•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주지방회
    기성 지방회 마무리… 류승동·정성진 목사, 부총회장 후보 추천
    2월 27일 전주지방회를 끝으로 55개 지방회 정기지방회가 끝났다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김주헌 목사, 이하 기성)가 2월 28일 밝혔다. 특히 교단 측에 따르면 관심을 모은 총회 임원 후보 추천에는 부총회장 임석웅 목사(대연교회)가 총회장 후보로 무난히 추천받았다고 한다. 부총회장 후보에는 목사 2명, 장로 3명이 추천을 받았다...
  • 한교총 3.1운동 제104주년 기념예배
    “독립 위해 앞장선 기독교… 그 정신과 헌신 필요한 때”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1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3.1운동 제104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예배 사회를 맡은 권순웅 목사(공동대표회장, 예장 합동 총회장)가 개회를 선언했고, 이어 한교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기념사를 전했다...
  • 한교총 3.1절 예배
    “3.1운동 주도했던 기독교… 그 정신 이어 빛과 소금 되자”
    한국교회 주요 기관들이 3.1운동 104주년 메시지를 일제히 발표했다. 각 기관들은 우리 민족의 독립과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뿌리가 된 3.1운동의 중심에 기독교인들이 있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상기하며, 오늘날 한국교회가 그 정신을 이어받아 민족의 빛과 소금이 될 것을 주문했다...
  • 이억주 목사
    “군인 동성 성행위에 징계 예외 규정? 어불성설”
    국방부가 군인 간 사적 공간에서 합의에 따른 성행위에 대해 징계하지 않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최근 알려진 가운데,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이를 비판하는 논평을 2월 28일 발표했다...
  • 목회데이터연구소
    노인 4명 중 1명 개신교… 여가활동 2위 ‘종교’
    목회데이터연구소가 2월 28일 주간리포트 ‘넘버즈 제181호’를 발표하면서 한국의 노인 실태에 대한 여러 통계자료를 소개했다. 연구소는 “한국교회가 노인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이유는 개신교인의 고령화가 총 인구의 고령화보다도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 중국
    한국 VOM “中 성도들, 박해 속에서도 박해자들 섬겨”
    중국 당국으로부터 핍박받고 있는 현지 기독교인이 자신을 감시하는 경찰들에게 옷을 주고 보살펴주며 그들을 섬겼다고 한국 순교자의 소리(대표 현숙 폴리, 이하 한국 VOM)가 2월 28일 전했다. 이에 따르면 청두 시 ‘이른비 언약교회’(Early Rain Covenant Church)의 지도자 가운데 한 명인 다이지차오(Dai Zhichao)는 지난해 9월부터 가택 연금상태에서 감시를 받고 있..
  • 정서영 목사
    “장로교회, 3.1운동 당시 믿음의 선조들 신앙 본받자”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장총)가 제104주년 3.1절 메시지를 2월 28일 발표했다. 한장총은 “삼일 만세운동 104주년을 맞이한 한국 장로교회는 삼일 만세운동 당시 믿음의 선조들이 보여준 불굴의 신앙과 자주와 독립을 향한 불굴의 의지를 본받아 오늘날 교회 안에 스며든 세속주의를 배격하고, 교회의 지도자들이 윤리와 도덕성과 영적 리더십을 회복하기 위해 세상의 가치와 ..
  •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신임 소장에 홍순철 교수 선출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제13대 신임 소장에 홍순철 교수(고려의대 산부인과)가 선출됐다. 연구소는 17일 총회를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이 밖에 부소장에는 문지호 회장(의료윤리연구회), 총무에 장지영 교수(이대병원 임상교수)가 각각 선출됐다...
  •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
    “2023년을 기독 사학 자주성 보장 위한 원년으로”
    오늘날 기독교 사학이 그 건학 이념을 온전히 구현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고 판단, 이를 개선하기 위해 기독교 사학들이 모여 창립한 사단법인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하 사학미션)가 2023년을 ‘기독교 사학 자주성 보장을 위한 새로운 원년’으로 삼기로 했다...
  • 목회데이터연구소
    목회자 48% “지난 1년 간 우울증 등 경험”
    목회자의 거의 절반 가까이가 지난 1년 간 불안증, 수면장애, 우울증 등을 겪은 적이 있다고 답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지난 13일부터 26일까지 구독자를 대상으로 ‘목회자 중 지난 1년간 불안증, 수면장애, 우울증 경험 여부’에 대해 조사했다. 목회자 총 589명이 이 설문에 참여했다...
  • 애즈베리대학교 류응렬 목사
    ‘애즈베리 부흥’ 현장 다녀온 류응렬 목사 “하나님 영적 임재로 가득”
    미국 버지니아주 센터빌에 있는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인 류응렬 목사가 최근 미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애즈베리대학교 부흥’에 직접 다녀온 소감을 SNS와 교회 주보를 통해 전했다. 류 목사는 “미국 켄터키 윌모어라는 인구 6천 명의 도시에 있는 애즈베리대학교에서 일어나고 있는 놀라운 부흥의 역사, 그 역사의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고 몸으로 체험하고자 2월 20일 월요일 일..
  • 한교연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3.1운동 104주년… 성령의 능력으로 다시 일어서자”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3.1운동 104주년 기념메시지를 27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성령의 능력으로 다시 일어서는 한국교회’라는 제목의 이 메시지에서 “3.1만세운동는 104년 전 일본 제국주의에 총칼에 항거해 자유와 평화, 정의를 전 세계에 외친 위대한 애국 애족 운동”이라며 “일제의 국권 강탈로 삶의 희망을 잃고 비탄에 잠겨있던 민족에게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