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강연홍 회장, 이홍정 총무)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원용철, 이하 정평위)가 ‘윤석열 정부의 굴욕적인 강제동원 해법을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7일 발표했다. 정평위는 이 성명에서 “윤석열 정부는 지난 3월 6일, 강제동원(징용) 피해자 배상 판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해법으로 일본 가해기업 대신 국내 재단이 기부금을 조성해 피해자들에게 배상하는 터무니없는 안.. 
전태식 목사, 3월 27~29일 청원진주초대교회서 성경세미나
전태식 목사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청원진주초대교회에서 목회자, 사모, 전도사, 신학생을 대상으로 ‘성경세미나’를 개최한다. 신학교 재학 중이던 지난 1992년 교회를 개척한 전 목사는 2004년 제2성전인 청원진주초대교회를 설립했다. 다시 2006년 서울 대치동에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를 개척했고, 현재 서판교로 이전했다... 
서울 이어 충남도도… 학생인권조례 폐지운동 확산
서울에 이어 충청남도에서도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위한 주민 서명부가 지역 의회에 전달됐다. 교계를 중심으로 한 학생인권조례 폐지운동이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충청남도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김종우 목사, 이하 충남기총) 등 지역 교계 및 시민단체는 6일 충남도의회에 충남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촉구하는 20,963명의 서명부를 전달했다. 지난 6개월 간 도민들이 서명한 것이다... 
“한·일 미래 위한 정부의 대승적 결단, 높이 평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정부의 ‘강제징용 피해배상’ 해결 방안에 대한 입장을 7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정부가 6일 강제징용 피해배상 문제 해결 방안을 발표했다. 그 내용이 피해의 책임이 있는 일본 기업을 통한 배상이 아닌 정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 피해자와 유족을 지원하는 방식이란 점에서 흡족하지 못한 부분이 있으나 고착 상태에 있는 한·일 두 나.. 
“복귀 신청·행정보류 취소” 한기총, 정상화 박차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개혁)가 지난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로 복귀를 신청했다고 한기총이 6일 밝혔다. 한기총에 따르면 예장 합동개혁 측은 한기총에서 나간 지 10여 년 만에 교단 임원회 결의를 통해 다시 한기총으로 복귀하기로 한 것이다... 
강제징용 해법 발표… 한교총 “상호 노력으로 화해와 회복의 문을”
윤석열 정부가 6일 일제 강제징용 피해배상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발표한 것에 대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일본 정부의 성의 있는 응답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박진 외교부 장관은 이날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행정안전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 강제징용 피해자·유족 지원 및 피해구제의 일환으로 2018년 대법원의 3건의 확정판결 원고분들께 판결금 및.. 
이재희 목사, 세기총 이주민희망봉사단 단장 취임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이하 세기총) 대한민국이주민희망봉사단(이하 봉사단) 제2대 단장에 이재희 목사(분당횃불교회 담임)가 취임했다. 봉사단은 결혼 이주민으로 대한민국에 살아가면서, ‘도움을 받는 자에서 도움을 주는 자로 한국 사회의 건강한 일원이 되고자’ 하는 이주민들을 중심으로 지난 2017년 4월 7일 출범했다. 현재 150여 명의 이주민들이 단원으로 참여하고 있.. 
신사옥으로 이전한 목포극동방송, 감사예배 드려
목포극동방송이 지난 3일 오전 목포 샹그리아 호텔에서 사옥 이전 기념 ‘조찬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선 이동준 목포운영위원장의 사회로 목포연합장로회장 이창석 장로가 대표기도 했고, 목포극동방송 여성합창단의 특별찬양 후 전남성시화운동본부 초대 회장 백동조 목사(목포 사랑의교회)가 갈라디아서 2장 20절 본문, ‘우리 모두 예수 잘 믿읍시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코스타 월드 경기’ 집회에 3천여 청년들 온·오프라인 참석
‘코스타 월드 인 경기&메타버스’(KOSTA WORLD IN GYEONGGI&METAVERSE) 집회가 지난 3~4일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 분당채플에서 진행됐다. 경기·수도권 지역 120여 개 교회에서 온 2천여 명이 현장에 참석했고, 호주 골드 코스타를 비롯해 해외 여러 나라의 청년들 1,000여 명이 온라인 메타버스캠프장을 통해 참여했다... 
튀르키예서 긴급의료 활동…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안 임하길”
인터콥이 국내외 NGO들과 함께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에서 긴급의료 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3일 인터콥에따르면 의사 2명, 간호사 3명, 재활치료사 2명, 현지어 능통자 3명 등으로 구성된 의료팀과 통역 및 구호지원을 위한 구호팀 7명을 포함한 총 17명의 ‘Operation Mercy’ 2차 긴급의료구호팀은 지진 피해의 핵심지역인 하타이(Hatay)에 도착했다... 
‘한국 최초 성경전래지’ 서천군 조찬 기도회 열려
서천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정진모 목사)가 3일 아침 서천문예의전당에서 제15회 서천군을 위한 조찬 기도회를 개최했다. 서천 지역 목회자와 군수, 군의원, 경찰서장, 군의원을 비롯한 기관 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정진모 목사(서천군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는 개회사에서 “제15회 서천군 조찬기도회를 갖게 되어 감사하다”며 “한국 최초의 성경전래지인 우리 서천군의 교회와 지도자들이 한마음.. 
“성경 진리의 근본 위에서 ‘요한계시록’ 읽어야”
오메가계시록선교회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있는 엘림물샘교회에서 ‘요한계시록 난제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지난 3년여 간 중단됐다가 다시 열리게 됐다. 세미나에선 임위엄 목사(엘림물샘교회)가 강사로 나선다. 그는 ‘종말’과 관련이 있는 성경의 요한계시록이 매우 중요한 책임에도 그 난해함으로 인해 좀처럼 읽혀지지 않고 있는 한국교회 현실이 안타까워 오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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