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남교회
    새로남교회, 수해 입은 교회·성도 위해 5천만 원 전달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가 추수감사주일이었던 지난 19일 저녁예배시간에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오정호 목사) 구제부(부장 김정수 장로)에 수해지원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 구제부장 김정수 장로는 “지난해 포항에 큰 수해가 났을 때 새로남교회에서 지원을 해주셨다”며 “올해도 총회장으로 섬기면서 어려움을 당한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나서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 사랑의교회 새생명축제
    사랑의교회 새생명축제 성료… 2천3백여 명 결신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온 세상 위하여 이 복음 전하라’는 주제로 ‘2023 새생명축제’를 진행했다. 교회 성도들은 새생명축제를 위해 지난 부활절을 기점으로 45,000명의 태신자(전도 대상자)를 품으며 그들의 영혼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 왔다고 한다. 이번 축제 기간 총 2,325명이 결신했다고 교회 측은 전했다...
  • 김운성 목사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 장신대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돼
    김운성 목사(영락교회 담임)가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 제29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장신대는 21일 서울 광진구 본교 대회의실에서 제63회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현 리종빈 이사장(광주벧엘교회)의 임기는 내년 1월 8일까지다...
  • 기독일보 자문위원 워크숍
    기독일보, 자문위원 워크숍 개최
    기독일보 자문위원 위크숍이 지난 21일 오전 강원도 둔내 올리벳아시아퍼시픽센터(OAPC)에서 있었다. 전국의 각 지역과 교단을 대표하는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워크숍의 1부 예배에선 최귀수 목사(상임자문위원, 한교연 사무총장)의 사회로 오의석 목사(춘천 자문위원)가 기도했고, 김길수 목사(상임자문위원)가 ‘상관이 있나 없나’(요 13: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예배는 김정부 ..
  • 아신대
    아신대 동문회, 엘리베이터 교체 후원금 2천만 원 전달
    아신대학교(총장 정홍열)는 21일 채플시간을 통해 대학 총동문회에서 모금한 엘리베이터 교체 후원금 2,000만원을 동문회장 김윤동 목사(이천 안디옥교회)로부터 전달받았고 밝혔다. 아신대는 지난 6월 말부터 노후된 본관 엘리베이터 교체를 위해 교체비용 1억 원을 목표로 후원금을 모금하고 있다. 이번 대학 총동문회의 후원금을 통해 현재 약 88%의 모금목표를 달성했다고 한다...
  • 한동대
    “한동대, 차별금지법 찬성자를 강사로 부르다니”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기독교 대학의 정체성이 흔들리고 있다… 한동대, 차별금지법 찬성자를 강사로 부르다니”라는 제목으로, 최근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한동대 강연 논란에 대한 논평을 22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자타가 공인하는 기독교대학이다. 28년 전 온누리교회를 중심으로 기독교계가 만든, 기독교 정신의 건학이념과 비전으로 만들어..
  • 한국교정상담학회 소망교도소
    한국교정상담학회, 소망교도소와 업무협약
    사단법인 한국상담학회 교정상담학회(회장 전요섭 성결대 교수)와 국내 최초 민영 기독교교도소인 소망교도소가 21일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교정상담학회 회장 전요섭 교수, 대외협력위원장 김태선 교수, 교육위원장 윤석주 교수가 참석했고, 소망교도소에서 김영식 교도소장, 보안과장, 복지과장, 사회복귀과장, 심리치료팀장 등이 참석했다...
  • 한동대 최도성 총장
    한동대 총장, 고민정 의원 강연 논란에 입장 밝혀
    ‘평등에 관한 법률안’(평등법)을 발의한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의 한동대 강연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이 학교 최도성 총장이 사실상 해당 강연이 적절치 않았다고 지적했다. 최 총장은 21일 한동대 인트라넷에 올린 글에서 “지난 20일에 진행된 커뮤니케이션학부에서 주최한 컴온위크 (고민정 의원) 특강에 대해 우리 대학의 구성원과 더불어 한동을 사랑하시는 많은 분들이 다양한 의견을 주..
  • 정명석(왼쪽).
    검찰, JMS 정명석에 징역 30년 구형
    검찰이 JMS 정명석(78)에게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대전지방법원 제12형사부(재판장 나상훈)가 21일 준강간, 준유사강간, 준강제추행,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정명석에 대해 진행한 결심 공판에서다...
  • 2014 기하성 총회 교사강습회
    전도사들이 사례비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한국교회 전도사들이 받는 사례비가 상대적으로 적었지만 이들이 교회를 선택할 때 사례비보다는 담임목사의 성품과 능력을 더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연구소)는 (주)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5월 12일부터 31일까지 전도사 550명을 대상으로 사역 실태를 조사했고, 21일 그 주요 결과를 소개했다...
  • 고민정 의원
    고민정 의원 한동대 강연 여파… “교수협 임원단 사과하라”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의 한동대 강연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반동연)와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자유인권행동)은 21일 성명을 통해 한동대 교수협의회 임원단의 사과를 촉구했다. 앞서 고 의원의 한동대 강연에 대해 이 학교 총학생회는 “한동대의 정체성을 훼손하는 잘못을 범하는 것”이라는 내용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평등에 관한 법률안’(평등법) 발의자인 고 의원이 기독교 건..
  • 대한기독노인회 출범식
    “노인 1천만 시대 준비해야” 대한기독노인회 출범
    대한기독노인회 출범식이 21일 오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글로리아홀에서 열렸다. 대한기독노인회는 국내외 한국인 기독교 단체와 노인들이 서로 협력해 기독교 노인들의 권익 신장과 복지 증진, 한반도의 평화통일, 사회통합 등을 이루기 위한 목적으로 창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