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인권센터(전 NCCK인권센터, 이하 인권센터)가 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가 남재영 목사에 대해 퀴어축제 축복식 참여를 이유로 5일 출교 판결을 내린 것에 대한 규탄 성명을 6일 발표했다. 인권센터는 “성소수자를 환대하고 축복하는 것은 죄가 될 수 없다”며 “축복은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복을 내려주시기를 비는 신앙인의 고유한 직무이다. 축복의 대상에서 누구도 소외될 수 없으며, 목사는.. 
에스더기도운동 “7일, 국가 위한 금식기도” 선포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7일 하루를 ‘국가를 위한 금식기도일’로 선포했다. 에스더기도운동은 6일 “국가가 위태롭다. 7일 저녁 7시 국회에서 대통령 탄핵과 김건희 여사 특검을 놓고 각각 표결이 있다”며 이 같이 전했다... 
“목회자 위선 계속되면 차라리 ‘인공지능’ 의지할 수도”
한국교회법연구원(원장 김영훈 장로)이 5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하나님의 법과 AI(인공지능) 시대의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제20회 교회법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교회법연구원의 창립 20주년 기념 세미나이기도 했다... 
“대통령 심정 이해하나 ‘비상계엄’ 선포는 문제”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3일 밤 비상계엄을 선포했다가 다음 날 새벽 이를 해제한 것에 대한 논평을 5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지난 3일 밤, 윤석열 대통령은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며 “그러나 비상계엄은 불과 2~3시간 만에 끝나고 말았다. 한밤 중에 국회에서는 ‘계엄 해제’가 결정되고, 대통령은 이를 받아들여 다시 해제가 선포됐다”고 했다... 
한교연, 정기총회 갖고 신임 임원 선출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이 5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제14회 정기총회를 갖고 단독 후보였던 김노아 목사(예장 성서 총회장)를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했다. 직전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의 의장인사와 주녹자 목사(법인이사)의 기도 후 회원점명 및 의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총회에선 경과보고를 비롯해 감사·재정보고 등이 있었다... 
‘출생아수 증가율 1위’ 인천시, 인천성시화와 정책 간담회
‘출생아수 증가율 압도적 1위’인 인천시(시장 유정복)가 재단법인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저출생 극복을 위한 민관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재단법인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인천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유헌형 목사, 사무총장 김길수 목사, 사무차장 황호기 목사는 지난 3일 오전 인천시청을 방문해 시현정 여성가족국장, 서미숙 영유아정책과장 등과 저출생 극복을 위한 민관 협력 간담.. 
예장 합동 “국가 안정·화합 위해 기도와 헌신 다할 것”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예장 합동)가 ‘국가 비상계엄령 사태에 즈음한 성명서’를 4일 발표했다. 예장 합동은 “대통령이 선포한 비상계엄령은 그 ‘이유’의 진위를 떠나, 국가의 어려운 현실을 깊이 통감하며, 자유와 안정을 바라는 국민의 염려와 걱정을 헤아리지 않을 수 없다”며 “국가의 안위는 모든 국민이 지켜야 할 귀중한 가치임을 다시금 상기하며, 한국교회와 우리 .. 
한장총 “교회, 엄중한 시국 직시하고 기도하자”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이하 한장총)가 비상계엄 선포 및 해제에 대한 성명을 4일 발표했다. 한장총은 “비상계엄 선포 및 해제의 사건으로 하나님의 주권 하에 정의와 질서가 훼손되어서는 안 된다”며 “모든 정치인이 사익을 도모치 말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고 발전시키는 일에 진력을 다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기성 “비상계엄 선포로 인한 혼란에 깊은 유감”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류승동 목사, 이하 기성)가 ‘계엄령 선포 사태에 대한 성명서’를 4일 발표했다. 기성은 “지난밤 비상계엄 선포로 시작된 국가적 혼란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이 사태를 촉발한 대통령과 정부의 보다 책임있는 행동을 촉구한다”고 했다... 
한목협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 엄중하게 요청”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지형은 목사, 이하 한목협)가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입장을 4일 발표했다. 한목협은 “2024년 12월 3일의 위헌적 비상계엄 사태에 관련하여”라는 제목의 입장문에서 “2024년 12월 3일 오후 10시 30분에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헌법 제77조에 명시된 비상계엄의 요건을 무시한 위헌적 행동”이라고 했다... 
사도 바울과 요한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성지순례
사도 바울과 요한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성지순례가 진행된다. 풀가스펠뉴스(대표 노곤채 목사)와 성지순례 전문여행사 와이에비뉴투어(http://pf.kakao.com/_FWmUb)는 2025년 3월 25일부터 4월 2일까지 9박 10일 일정으로 그리스, 밧모섬, 로마를 탐방하는 성지순례를 떠난다... 
기공협 “비상계엄 남용, 전 세계에 충격”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이하 가공협)가 윤석열 대통령이 3일 밤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에 대한 긴급성명을 4일 발표했다. 기공협은 이 성명에서 “12월 3일 밤 10시 23분, 윤석열 대통령의 갑작스런 비상계엄 선포로 온 국민은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며 “다행히 12월 4일 새벽 1시 1분 국회가 비상계엄 해제를 결의했고, 윤 대통령은 비상계엄 선포 6시간만인 새벽 4시 27분 비상계엄 해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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