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신대 이정기 총장
    고신대 이정기 총장 “다음 세대가 부모의 신앙 유산을 이어가려면…”
    "다음 세대가 신앙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 입니다. 우리의 다음 세대가 부모 세대의 신앙 유산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부모와 교사가 먼저 믿음을 삶으로 보여주고, 자녀를 인격적으로 존중하며, 당장 변화가 보이지 않아도 끝까지 신앙교육의 책임을 감당해야 합니다. 신앙 계승을 위해서는 교회의 미래를 염려하는 현 세대가 가정과 일상에서부터 신앙 계승의 주체로 서야 합니다."..
  • 정우성 목사
    “부흥은 회개와 순종에서 시작, 위기 앞에서 하나님 의지하라”
    미국 시애틀 은혜장로교회(담임 이문규 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을 주제로 가을 부흥회를 개최했다. 강사로 초청된 정우성 목사(남가주 광염교회)는 부흥회 첫날 설교에서 부흥의 핵심을 하나님 앞에서의 회개와 말씀에 대한 순종으로 제시하고, 삶의 위기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간절히 기도할 것을 강조했다...
  • 정한나 사모
    “신앙 교육은 가정 내 대화에서부터, 자녀 생각 묻고 기다려야”
    자녀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키우는 교육은 일상의 대화에서 시작된다. 부모가 자녀의 생각을 묻고 답을 기다리며, 말씀에 비추어 함께 고민하는 과정이 신앙과 성품을 세우는 중요한 배움의 자리라는 것이다. 미국 시애틀 은혜장로교회(담임 이문규 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 10월 10일과 11일 정한나 사모를 초청해 개최한 '자녀를 리더로 키우는 유대인 교육법'..
  • 다니엘기도회
    2027 미주 디아스포라 다니엘기도회 시애틀에서 열린다
    미주 한인교회의 영적 회복과 연합을 위한 2027 미주 시애틀 디아스포라 다니엘기도회가 내년 4월 시애틀에서 열린다. 2027 미주 디아스포라 다니엘기도회는 4월 4일(주일)부터 10일(토)까지 매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에서 진행된다. 본 기도회에 앞서 4월 3일(토)에는 다음 세대를 위한 청년 다니엘기도회가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오레곤벧엘장로교회
    진영훈 목사, 오레곤 최대 한인교회 오레곤벧엘장로교회 제6대 담임 취임
    미주 오레곤 최대 한인교회인 오레곤벧엘장로교회 제6대 담임목사로 진영훈 목사가 취임했다. 오레곤벧엘장로교회는 지난달 27일(현지 시간) 제6대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 및 취임식을 갖고 진영훈 목사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예배에는 교인들과 지역 목회자, 해외한인장로회(KPCA) 서북노회 소속 목회자 및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본당을 가득 메웠다...
  • 림형천 목사
    림형천 목사 “교회의 주인은 예수… 말씀 위에 설 때 음부의 권세 이겨"
    림형천 목사(서울 잠실교회 은퇴)는 지난 9월 27일(현지 시간) 미국 오레곤벧엘장로교회(담임 진영훈 목사) 주일예배를 인도하며 오직 예수님만이 교회의 주인이심을 강조했다. 또한 오레곤벧엘장로교회가 그리스도의 말씀에 기초한 바른 신앙고백의 터 위에 든든히 세워져 가기를 권면했다...
  • 최윤식 박사
    최윤식 박사 “3040세대에 주목, 교회 재정 최우선에 차세대 둬야”
    미국 벨뷰한인장로교회(담임 이동철 목사)는 현지 시간 지난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를 초청해 '교회와 교회학교를 위한 미래 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 최윤식 박사는 '교회의 미래를 준비하려면 자녀 교육을 재정과 사역의 우선순위에 놓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교회학교에 쓰는 재정을 당장 성과가 보이지 않는다고 소모성 지출로 여기면, 다음 세대와 함께 교회를 이어갈 기반도..
  • 최윤식 박사
    “미주 한인교회, 다음 세대 세울 자산 있다… 부모 자녀 동반 출석 주목”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는 지난 9월 25일(현지 시간) 미국 벨뷰한인장로교회(담임 이동철 목사)에서 열린 '미래 교육 세미나'에서 이민교회의 자산을 살려 다음 세대를 교육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박사는 '교회 교육이 살아야 한다'는 주제로 한국교회의 인구 변화와 미주 한인교회의 특성을 함께 살펴보며, '자녀들이 가족과 함께 교회에 나오는 현재의 기반을 신앙 전수로 이어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 시애틀 형제교회
    미주 한인 이민 사회와 함께한 시애틀 형제교회 설립 55주년
    미국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는 설립 55주년을 맞아 지난 9월 27일(현지 시간) 기념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실현되는 예수 공동체'에 대한 비전을 되새기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 되는 공동체를 향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 남가주호남햐우회 마스크
    LA 11개 한인단체 “코로나19 대처에 힘 모으자”
    11개 LA 한인단체 관계자들은 지난 3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한인들의 협력과 슬기로운 대처를 촉구했다. '코로나19 확진 승무원이 다녀갔다'는 가짜 뉴스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한인타운 식당 '꿀돼지'에서 이날 모임을 가진 LA 한인단체연합은 "확인되지 않은 거짓 유언비어에 현혹되지 말고, LA 총영사관이나 보건당국에서 발표한 책임 있는 자료를 신뢰하는..
  • 신천지 요한지파 미주본부 LA 수료식
    신천지發 코로나19 확산, 미국에까지 번지나?
    한국 코로나19 확산의 주된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이 남가주에 본부를 두고 미주 전역에서 활동하고 있어 신천지가 미국 코로나19 확산의 진원지가 되지 않을까 한인사회가 우려하고 있다. 특히 신천지 미주 본부인 남가주 지역 신천지 리더급 신도들이 교주 이만희 씨 친형의 장례로 지난달 대구 청도 대남병원을 방문했을 것이란 추측이 나오면서 불안이 가중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