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현지 언론인 일간 데일리메일은 사망선고를 받은 12세 여자아이를 씻기고 있을 때 깨어난 놀라운 사건을 소개했습니다.

기쁨과 충격에 휩싸인 가족은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차가웠던 아이의 몸이 갑자기 따뜻해지고 심장이 뛰고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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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는 만성 당뇨로 인한 장기 합병증으로 지난달 닥터 모하맛 살레 병원에서 오후 6시에 사망선고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가족은 장례를 준비하기 위해 아이를 오후 7시에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가족은 집을 정리하고 아이를 씻기던 중 아이가 깨어난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에 가족은 급히 의사를 불렀고, 의사는 아이를 살리려 했지만 아이는 한 시간 후에 다시 숨졌습니다.

 2007년 영국 왕립의학회지에 발표된 보고서에서는 심부전 사망 후 10분 후에 82%의 환자에서 다시 살아나는 일이 발생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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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아버지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딸의 몸을 씻기고 있을 때 갑자기 체온이 따뜻해졌습니다. 갑자기 감은 눈을 다시 떴습니다. 우리는 딸의 심장이 다시 뛰고 몸이 움직이는 것을 발견했습니다"고 말했습니다.

소녀의 사망이 두 번째로 확인된 후, 시신은 마을 공동묘지에 묻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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