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 강아지
©‘Eric Alexanyan’ youtube

12마리의 새끼를 낳는 힘든 출산 후 엄마 개는 완전히 지쳐 있었습니다.
그런 아내를 안쓰럽게 바라보는 아빠 개의 모습이 눈에 들어옵니다.

아내가 진통하는 동안 옆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아빠 개는 미안함과 고마운 마음이 교차하는 것 같습니다.

새끼들은 모두 건강하게 태어나 젖을 먹는 동안 엄마 개는 그저 누워있는 것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사랑꾼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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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아내가 안쓰러웠는지 아내의 곁을 지키며 조심스레 얼굴을 혀로 핥아줍니다.

사랑꾼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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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출산 후 극도로 예민한 상태인데도 남편의 진심어린 위로에 치유가 된 것 같습니다.

사랑꾼 강아지
©‘Eric Alexanyan’ youtube

새끼들보다 출산 후 지친 아내를 먼저 챙기는 남편의 다정한 모습에 많은 이들은 훈훈한 감동을 느꼈습니다.
부부의 사랑에 감동한 이들은 “완벽하게 사랑스러운 부부”이라며 “강아지들과 행복한 가정이 되길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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