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사베이 건강
 ©픽사베이

장수와 생활습관, 그리고 수명과의 상관관계(1)

1. 낙천적인 사고 : +8년.

낙천적인 사람은 면역 체계가 튼튼해 질병에 잘 걸리지 않고, 걸려도 쉽게 낫는다. 연구에 따르면, 낙천적인 사고방식은 심장병에 좋아, 심장마비에 걸릴 확률이 줄어든다고 한다.

2. 자기 비하 : -5년.

자기를 비하는 좋지 않다. 자존심이 높은 사람은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건강도 신경을 쓰게 마련이며, 자주 행복감을 느끼며 산다고 한다.

요양원 환자들을 대상으로 연구에 따르면, 건강 상태가 비슷하더라도, 자존심이 높고 우울한 감정을 적게 느끼는 사람이 더 오래 살았다고 한다.

3. 결 혼 : +7년.

결혼 생활이 원만하면 건강, 행복도, 경제력이 좋고다. 한 연구에 따르면 결혼하지 않은 사람보다 기혼자가 더 건강하고 수명이 더 길다고 한다.

4. 이 혼 : -3년.

이혼한 사람은 원만하게 결혼 생활을 유지하는 사람보다 수명이 짧았다. 독신과 사별한 사람이 병원을 찾는 빈도가 높았다고 한다. 차라리 불행한 결혼 생활을 유지하는 것보다 이혼이 건강에 더 좋다고 한다.

5. 일과 인생의 균형 : +3년.

바쁜 일정과 계속되는 도전 속에서도 승승장구 하며 잘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 반면 일에 치여 모든 에너지를 빼앗기고 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우울하게 사는 사람이 있다.

6. 스트레스 : -2년.

스트레스는 죽음의 천을 짜는 실이나 다름이 없다. 심하게 다치거나 인간관계로 큰 상처를 입어 심한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수명이 1년씩 줄어들 수 있다.

7. 유산소 운동 : +2년.

운동은 우리 몸 거의 모든 장기에 비법과도 같은 놀라운 일을 한다. 운동 효과는 주로 몸에서 나타나지만 정신에도 놀라운 효과를 보인다.

8. 너무 심한 운동 : -2년.

격하고 지나친 운동은 근육이 산소를 충분히 얻을 여유가 없어져 무산소 대사를 하게 됨으로 근육에 젖산이 쌓여 욱신거리고 칼로리가 많이 소비된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