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스키와 베이비
 ©‘marky244’ youtube

바쁜 집사를 대신해 쌍둥이 아이들의 육아를 돕는 허스키가 있습니다.

쌍둥이들 사이에 누운 큰 덩치로 애교를 부리며 아이들을 즐겁게 해주려고 노력합니다.

허스키와 베이비
 ©‘marky244’ youtube

큰 덩치로 뒹굴뒹굴하는 허스키의 귀여운 모습에 쌍둥이는 손뼉을 치며 즐거워합니다.
아이들이 어떨 때 기뻐하는지 어떤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지 강아지는 이미 다 알고 있는 훌륭한 베이비시터입니다.

쌍둥이가 허스키를 향한 호기심과 애정으로 장난을 쳐도 친절하게 받아줍니다.

허스키와 베이비
 ©‘marky244’ youtube

강아지는 쌍둥이들이 자신보다 작고 연약하다는 것을 아는 듯이 앞발을 길게 뻗다가도 아이들이 다치지 않도록 조심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허스키와 베이비
 ©‘marky244’ youtube

혹시나 아이들이 다칠까 멀찍이 떨어져 앉아 쌍둥이와 눈을 맞추며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봅니다.

쌍둥이가 강아지와 놀아주는 것인지, 강아지가 쌍둥이와 놀아주는 것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이미 서로는 서로에게 가장 좋은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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