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펜실베니아에는 꼬마 집사와 공놀이를 하기 위해 조기교육을 시키는 댕댕이 영상이 SNS에 게시돼 화제가 됐습니다.

 

 

그 영상 속에는 2살 된 아들이 앉아서 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5살 된 세폐드 테오가 공을 물고와 꼬마집사에게 떨어뜨렸습니다. 그리고 공을 던져 달라며 짖기 시작했습니다.

 

마치 교관을 연상지킬 만큼 엄격하게 꼬마집사에게 댕댕이와 놀아주기 훈련을 하는 것 같습니다.

테오의 성화에 못이겨 꼬마집사는 테오에게 공을 던져 주었습니다.

그런데, 훈련이 마음에 안 들었는지 다시 한번 공을 던져달라고 다가왔습니다.

그렇게 테오 교관에게 댕댕이 놀아주기 조기교육에 꼬마 집사는 한참을 공놀이를 해줬다고 합니다.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꼬마 집사와 얼마나 놀고 싶었으면”, “정말 댕댕이가 똑똑하다” 등의 많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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