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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출신 사진작가 다니엘 비버는 스페인 북동부의 코스타 브라바에서 하늘을 날아다니는 새무리를 촬영했는데 그중에 놀라운 사진 한 장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이 새의 무리는 찌르레기입니다. 다니엘 비버는 이 사진 한 장을 건지기 위해 4일간 100만 번의 사진을 찍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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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자신이 원하는 사진을 찍기 위해 4일 밤낮 찌르레기 무리들을 관찰하며 사진을 찍었고, 100만 개의 사진 중 거대한 새와 같은 모양을 연출하는 사진을 건질 수 있었다고 합니다. 1초도 안되는 짧은 시간에 그는 마음에 쏙 드는 사진을 건졌던 것입니다.

이 사진 때문에 그는 국제 사진 대회에서 수상을 했고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안겨주었다고 합니다.
다니엘은 자신이 찍은 다양한 사진을 SNS에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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