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사는 한 집사가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고양이의 모습이 화제입니다.

어느날 하루는 집사가 집안일을 하고 있는데 고양이가 매우 아끼는 곰인형을 물고 화장실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화장실까지 곰인형을 들고 간 적이 없어 신기한 마음에 무엇을 할까 지켜 보았다가 빵 터져 사진을 찍게 됐다고 합니다.

 

집사의 사진속에서 고양이는 자신이 아끼는 곰인형을 물고와 화장실 안에 집어넣고서는 앞발로 툭툭치고 있습니다.

 

집사는 이 모습이 마치 곰인형에게 화장실의 위치와 사용 방법을 알려주는 것 같았다고 하는데요.

 

고양이는 곰인형에게 "여기가 화장실이야. 여기에서 이렇게 볼일을 보면 돼"라고 말하는 듯 보였다고 합니다.

 

자신의 곰인형이 화장실 쓰는 법을 모라 힘들까봐 일일이 친절하게 화장실 위치 사용방법을 알려주는 고양이의 이 모습이 참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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