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유튜브에 한 영상이 업로드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채널에서는 귀여운 영상들을 수집해 주는데 그중에 화제 된 영상에서는 아기와 함께 사는 중국과 일본의 반려묘들이 출연했습니다.

해당 영상에서 반려묘는 아기와 함께 서랍장 앞에서 어떤 행동을 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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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 따르면 고양이는 같은 행동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알고 보니 아기에게 발뒤꿈치를 들고 일어서는 법을 가르치고 있었던 것입니다. 고양이는 앉았다 일어났다를 반복했고, 계속 아기를 쳐다봤습니다.

아기는 고양이의 모습을 유심히 살펴보고 따라 하려는 행동을 취했습니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얼른 서랍 여는 법을 배워서 내 간식을 꺼내달라'고 말하는 게 아닐까요'라고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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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을 촬영한 반려묘의 주인의 말에 따르면 이 집의 고양이는 총 4마리라고 합니다. 집 안에서 각 고양이들의 역할이 다른데 육아를 담당하는 고양이는 검정고양이와 치즈 색깔의 고양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고양이 주인은 자신의 고양이의 아기에 대한 다양한 육아법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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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아기의 장난이 지나치게 성가시면 아이에게 혼을 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곧 아기의 머리털을 핥아주며 아기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출처: 인스타그램 @sayhellotomur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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