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할 사연은 6년간 추운 길바닥에 서 잠을 자는 유기견들을 위해 매트리스를 가게 앞에 내놓고 퇴근하는 터키의 한 가구점 이야기 입니다.

 

실제로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구점 앞에 놓여진 매트리스에서 유기견 두 마리가 편안하게 잠을 자고 있는데요.

 

가구점 사장님은 6년동안 유기견들을 위해 매일 가게 앞에 비닐 커버가 씌워진 새 매트리스를 내놓고 퇴근 했다고 합니다.

이 마음을 아는지 가게 앞 새 매트리스를 훔쳐가는 일은 없었다고 하는데요.

또, 가구점에 찾아와 잠을 자는 유기견들을 위해 동네 주민들은 먹이를 챙겨주며 돌봐주었다고 합니다.

 

다행히 새 매트리스를 유기견들을 위해 제공하는 것에 대해 대부분의 주민들이 개의치 않고 있어 가구점 운영에 크게 지장이 없다고 합니다.

 

언제나 유기견들을 위해 매트리스를 제공하는 사장님이 있어 그 동네의 유기견들은 편안하게 잠을 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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