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
©온라인 커뮤니티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잉크가 부족한 듯 점점 옅어지는 털색을 가진 아기 댕댕이 6마리 사진이 올라와 화제를 받았습니다.

 

왼쪽에 있는 큰 형에서부터 맨오른쪽에 있는 막내까지 털 색깔이 다른걸 볼 수 있는데요.

여기서 재밌는 부분은 마치 잉크가 부족했던 것처럼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털 색깔이 조금씩 점점 연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기 댕댕이의 털 색이 모두 다른게 참 신기합니다.

 

잉크
©온라인 커뮤니티

이런 신기하고 귀여운 댕댕이 들의 모습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누리꾼 들은 “엄마 강아지가 잉크가 부족했나봐”, “댕댕이들 헷갈릴 일은 없곘다”, “심쿵...” 등의 많은 반응을 남겼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