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지 럭피팀 올림픽 첫 금메달
    [리우올림픽] 피지 럭비팀, 고국에 올림픽 '첫 금메달' 선사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려
    "무엇보다 우리의 힘의 근원이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지난 2년 동안 우리는 지난 2년간 서로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일깨워 주었고, 지금 이 순간(리우 올림픽)까지도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신다" 지난 12일(현지시각)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남태평양 작은 섬나라' 피지에 감격의 첫 금메달을 선사한 럭비 국가대표팀이 '성공의 비결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이와 같..
  • 박근혜 대통령 광복절 경축사
    朴대통령 "진정한 광복은 8천만 민족 모두 자유·인권 누리는 것"
    박근혜 대통령은 15일 "저는 진정한 광복은 8000만 민족 모두가 자유와 인권을 누리며, 더 이상 이산의 아픔과 고통이 없는 통일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고, 그것이 우리에게 역사적 과업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71주년 광복절 중앙경축식 경축사를 통해 "북한 당국에 촉구한다. 핵무기를 비롯한 대량살상무기 개발과 대남 도발 위협을 즉각 중단하기 ..
  • 레이너
    성도들이 목회자에게 듣고 싶은 말 10가지
    대부분 교회 성도들은 그들의 목회자를 사랑한다. 많은 교회 성도들이 목회자의 격려자요 지지자지만, 계속해서 상처를 주고 문제를 제기하는 일부 비판적 성도들 때문에 격려하는 많은 성도가 있음을 기억하지 못한다...
  • 마이클 브라운 박사
    "동성애 옹호자 여러분, 근친상간도 괜찮습니까?"
    미국 기독교 변증가인 마이클 브라운 박사는 지난 12일(현지시간) '동성애 옹호자들은 근친상간에 대해 뭐라고 답할 것인가?'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사랑이면, 대상이 누구든 중요하지 않다'는 동성애자들의 논리가 우리의 도덕적 기준을 허물고 '근친상간'(近親相姦)까지 허용하는 사태를 만들고 있다"고 비판했다. 다음은 칼럼 전문이다...
  • 마리아 피터슨 모자
    "동성애자 권리처럼…우리도 성관계 권리 있다" 주장 '근친상간' 母子 '논란'
    미국 뉴멕시코 모니카에 살고 있는 모니카 마레스(36·Monica Mares)와 갈렙 피터슨(19·Caleb Peterson)은 모자지간(母子之間)으로 '근친상간 혐의'로 체포됐음에도 불구하고 "동성애자의 권리처럼 우리의 성관계 역시 정당하며 이를 위해 싸우겠다"고 주장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모니카가 16살에 아들을 입양 보냈으며, ..
  • [15일 날씨] 구름많고 충청이남 소나기 / 동해안 비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전국이 구름이 많은 가운데, 대기불안정으로 충청이남에서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고,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에는 낮 동안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소나기가 오는 곳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 제4회 횃불한민족디아스포라세계선교대회가 개최된 가운데, 첫날 저녁 집회에서 한중300명 성가대가 함께 찬양하는 모습을 연출, 장관을 이뤘다.
    "디아스포라, 하나님의 특별한 계획 속에 이뤄지고 있는 일"
    (재)기독교선교횃불재단의 '제4회 횃불 한민족디아스포라세계선교대회'가 13일과 14일 서울 세종대학교에서 열렸다. 이형자 권사(대회장, 기독교선교횃불재단 이사장,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이사장)은 "디아스포라 현상은 하나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