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말에 교회 청소년 통일 캠프를 진행하면서 전국에서 모인 250여명의 청소년들을 4일 간 관찰하였다. 여러 교회에서 단체로 참여했는데 각 교회별로 캠프에 임하는 태도가 확연히 다른 점들을 발견했다. 캠프 프로그램 중에 겉도는 학생들과 묵묵히..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포털 뉴스 심의 기구 반드시 필요하다
지난 11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국회 국감에서 인터넷 뉴스 서비스를 심의하기 위한, 민간독립 기구의 설립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그 이유는 포털 뉴스의 편향성에 대한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다... 
NCCK, 팔레스타인·이스라엘의 평화를 위한 기도 요청
“우리는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자신들의 존엄과 자유를 위해 싸울 수 있는 권리가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이 투쟁은 세계의 많은 이들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인간에 의해 생겨난 문제들은 우리 모두.. 
“홈리스 문화제 공개연습 보러오세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NCCK) 홈리스대책위원회(위원장 함동근 목사)는 오는 10월 10일(토) ‘홈리스 문화제’를 개최하기로 하고, 9월 18일(금) 오후 7시에 준비과정에 참여하는 노숙인들과 모든 스태프들이 팀워크를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사진자료1] 유니세프-서울시 깔깔 바깥놀이 잔치](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33157/1.jpg?w=188&h=125&l=50&t=40)
‘유니세프 깔깔 바깥놀이 잔치’ 서울시와 공동 주최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송상현)는 놀이의 가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건강한 놀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서울시와 함께 ‘유니세프 깔깔 바깥놀이 잔치 - 신나게 더 신나게, 나가서 놀자!’를 공동주최한다... 
NCCK, 법무부에 시리아 난민 적극수용 요청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지난 11일 전국교회에 시리아 난민을 위한 기도를 요청한 것에 이어 14일 법무부에 “시리아 난민을 적극 수용”하여 줄 것을 요청하는 서신을 발송했다... 
[CD포토] 2015 정기 연고전 개최
연세대학교(총장 정갑영)는 고려대학교와 9월 18일과 19일 양일간 ‘2015 정기 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 친선경기대회(이하 연고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연고전은 50주년 맞는다. 연고전은 대한민국 양대 사학명문이 굳건한 우정과 전통을 재확인하는 축제로 학.. ![[사진제공=월드비전]월드비전%20교실에서%20찾은%20희망%20우수학교%20시상식(3)](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33155/20-20-20-20-20-3.jpg?w=188&h=125&l=50&t=40)
월드비전,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 성료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하루하루가 소중한데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을 통해 행복한 추억을 선물 받은 것 같고, 1학기 캠페인 참여를 통한 긍정적인 변화가 2학기에도 이어지고 있어 기뻐요”.. 
"인성을 최우선시하는 인재 양성에 앞장선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과 재단 산하 38개의 시설이 경복대학교(총장 전지용)와 함께 정보교류 및 상호협력을 위한 취업보장형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밀알복지재단은 경복대학교 재학생을 위한 실습..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2년 연속 '가장 영향력 있는 아태지역 여성기업인 25인' 선정
현대그룹은 현정은 회장이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Fortune)으로부터 2년 연속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기업인'으로 인정받았다고 15일 밝혔다... 
한화,'자전거 국토종주-다름의 동행, 평화를 달리다' 프로그램 진행
㈜한화(사장 이태종)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23일까지 9박 10일간 새터민청소년들을 포함한 청소년 참가자들과 함께 자전거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달리는 '한화 자전거 국토종주-다름의 동행, 평화를 달리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항소심도 교육부의 '한국사 교과서 수정명령'은 정당
교육부가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집필진에게 교과서 내용을 수정하도록 명령한 조치는 적법하다는 판결이 항소심에서도 내려졌다. 서울고법 행정4부(지대운 부장판사)는 15일 한국사 교과서 6종 집필진이 교육부를 상대로 낸 수정명령 취소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원고 패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원고들의 새로운 주장은 교육부가 구성한 교과서 수정심의위원회가 형식적 절차에 불과해 위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