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배 찬양 기도 교회
    목회자가 알아야 할 4가지 교인 유형은?
    미국의 교회 성장 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최근 웹사이트 '처치앤서즈'(churchanswers)에 ‘출석 빈도에 따른 교인의 4가지 유형’에 대해 분석했다. 다음은 처치앤서즈가 분류한 교인의 4가지 유형과 신자의 비율이다...
  • 생명감수성 캠페인
    2023년 ‘생명 감수성’ 캠페인 ‘웨잇포미’ 개최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이 국대떡볶이와 함께 4월 7일 2023년 생명 감수성 캠페인 웨잇포미(Wait for me)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에 3회차를 맞는 캠페인은 낙태를 비롯해 생명의 가치가 훼손되어가는 사회 속에서 생명 존중의 의미를 되새기고 그 가치를 널리 퍼뜨리기 위한 캠페인이다...
  • 박명옥 교수팀, 2022 사회문제 해결형 리빙랩 프로젝트 성과공유회서 최종성과 발표
    백석대 박명옥 교수팀, 고령 운전자 사고율 낮출 성과 발표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소속 보건학부 작업치료학과 박명옥 교수팀(CMSP)이 최근 충남대 산학연교육연구관에서 개최된 ‘2022 사회문제 해결형 리빙랩 프로젝트 성과공유회’에서 1차 기획 리빙랩 사업 우수팀으로 최종 성과를 발표했다고 이날 밝혔다...
  • 전재규 전 총장님 평전 출판 감사기념 예배
    전재규 박사 평전 출판 기념 감사예배 드려
    백암 전재규 박사 평전인 <향기 짙은 인생 여정>의 출판 기념 감사예배가 지난 15일 오전 대구 대신대학교(총장 최대해 목사) 인문관에서 드려졌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축하행사로 진행됐다. 예배는 최대해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대신대학교 재단 부 이사장을 맡고 있는 김재국 목사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강문명 장로(대구 서현교회)가 성경 봉독을 했으며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별..
  • 영국 종교자유 션 고프 신부
    美 의원 8명 “英 기독교인 종교 자유, 실존적 위협 처해”
    미국 하원의원들이 영국 기독교인에 대한 처우와 사상의 자유에 대한 실존적 위협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 칩 로이 하원의원을 비롯해 8명의 의원들은 국제종교자유를 위한 미국 대사인 리샤드 후세인에게 최근 서한을 보냈다...
  • 아야나 조던 박사 정신건강
    기독교인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정신건강 보호를 위한 3가지
    미국의 한 기독교인 정신과 의사가 신앙지도자들이 지역사회에서 봉사하기 위해 사역할 때 최적의 기능을 보장하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몇 가지 사항을 권장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NYU 그로스맨 의학대학 정신의학과 부교수인 아야나 조던 박사는 뉴욕 시장실에서 주최한 정신 건강 신앙 기반 서밋에서 신앙 지도자 그룹과 전문적인 지혜를 공유했다...
  • YFC
    한국십대선교회, YFC 서울지부 3월 어머니 기도회 개최
    한국십대선교회(Youth For Christ 대표 김상준 목사, 이하 YFC)의 서울지부가 새 학기가 시작되고 어머니 기도회를 20일 개최했다. YFC는 매월 셋째 주 마다 어머니 기도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들은 코로나가 완화된 새 학기에 간사들과 사역자들을 위해 기도했다...
  • 홍준표 대구 이슬람 사원 규탄 집회
    “홍준표 시장, 이슬람 사원 건축 현장 답사하고 주민 목소리 들어야”
    국민주권행동 등 60여 개 시민단체들이 21일 대구시청 앞에서 대현동 이슬람 사원 건축 문제와 관련해 홍준표 대구시장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단체들은 이날 발표한 ‘무슬림으로부터 핍박당하는 대현동 주민 외면하고 있는 홍준표 대구시장 강력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서에서 “이미 다문화주의의 폐해를 심각히 겪은 유럽에선 반(反)이민정서가 팽배해져 있고 국민들이 보수화되고 있는데, 어쩐 일..
  • 목회데이터연구소
    낙태·동성혼에 개신교인이 비개신교인보다 더 보수적
    낙태와 동성결혼 등의 문제에 있어서 개신교인들이 비개신교인들보다 더 보수적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이 전국 만 19세 이상 개신교인과 비개신교인 각 1천명 씩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 15일부터 24일까지 했던 조사 결과를 21일 소개했다...
  • 시더빌대학
    美 애즈베리 부흥… 왜 대학 중심으로 일어났나?
    전 세계 교회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미국 켄터키주 애즈베리대학교 부흥 집회의 여러 특중 중 하나는 그것이 대학 캠퍼스의 젊은이들에서 시작했다는 점이다. 이후 ‘부흥의 불’이 다른 곳으로 옮겨 붙었을 때에도 그 현장은 주로 대학교였다. 단지 우연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