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성서대 김승호 교수
    복음주의선교운동 로잔이 나아갈 방향성에 대한 고찰(4)
    앞에서 살펴본 것 같이 로잔의 신학과 선교사상은 분명 1961년 휘튼대회, 1966년 베를린대회, 그리고 1970년 프랑크푸르트 선언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1차 대회를 개최할 때 공동의장이었던 빌리 그래함은 로잔대회가 열리는 ‘하나의 분명한 주제’(an Agenda for the Lausanne Congress)를 밝혔는데 에큐메니컬 진영의 선교와 차별화된 ‘복음전도에 세계교회가 연합하고 ..
  • 대기총 대구경북출산돌봄 컨퍼런스
    “저출산 다음세대 위기 극복하자”... 대구·경북 출산돌봄 컨퍼런스 오는 19일 개최
    ‘2023 대구경북 출산돌봄 컨퍼런스’가 오는 19일 오전 10시 순복음대구교회(담임 이건호 목사)에서 열린다. (사)대구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이관형 목사), (사)대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건호 목사) 등이 행사를 공동 주최한다. 이 컨퍼런스는 대한민국과 한국교회가 마주하고 있는 저출산 문제와 다음 세대 위기 등을 대처하기 위한 실질적 해법과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열린다...
  • 이희우 목사
    요한복음(7) 은혜 위에 은혜
    ‘은혜’라는 단어는 신약성경에 213번 나오는 단어다. 구약에는 거의 나오지 않는 대신 하나님의 불변의 사랑이라는 개념의 ‘헤세드’(חסד)와 하나님이 사람에게 혹은 높은 사람이 낮은 사람에게 베푸는 과분한 호의를 뜻하는 ‘헨’(חֵן)이라는 단어가 나온다. 비록 은혜라는 단어가 없어도 구약의 성도들도 자신의 공로가 아니라 은혜에 근거해 하나님 앞에 나아갔다...
  • 월드비전이 EA코리아와 비전원정대 진로탐색 기업탐방을 진행했다
    월드비전, EA코리아와 함께 꿈꾸는아이들 ‘비전원정대’ 진로탐색 기업탐방 진행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지난 13일 EA코리아와 함께 ‘비전원정대’ 진로탐색 기업탐방을 진행했다고 14일(수) 밝혔다. ‘비전원정대’는 월드비전 꿈지원사업인 ‘꿈꾸는아이들 꿈디자이너’ 사업의 일환으로 참여 아동·청소년에게 관심있는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업탐방 등 직업인과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 정철의 A.D. 영어학습법
    [신간] 정철의 A.D 영어학습법
    대한민국의 기본 교육 과정은 초, 중, 고등학교 통합 12년이다. 그중에서 영어를 배우는 기간은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시작되며 응당 10년 동안은 영어 학습을 한다. 거기다 요새는 영어유치원, 조기 교육이라고 하면서 유치원생 때부터 영어에 노출이 되어 10년 이상의 기간 동안 영어 학습을 한다...
  • 분학연 나다움 동화책 규탄 집회
    “여가부 ‘나다움 어린이책’ 목록에 조기성애화 서적 등 폐기처분 하라”
    FIRST Korea 시민연대(이하 시민연대)는 여가부 ‘나다움 어린이책’과 ‘도서관에 비치된 문제 있는 도서’ 목록에 “선정적이고 음란한 책이 현재까지도 포함돼 있다”며 “아이들이 동성애, 성전환, 조기성애화, 낙태 등을 정당화하는 도서들을 읽지 않도록, 각 도서관에서 이 책들을 폐기 처분해달라”고 14일 성명서를 통해 발표했다...
  • 하나님의 이름들, 그 맥락과 의미
    [신간] 하나님의 이름들, 그 맥락과 의미
    이름은 존재이며 육중한 의미를 지닌다. 정대진 목사(포항제일교회, 저자)는 이 사실을 결혼하고 시간이 꽤 지난 후 아이를 가지면서 경험하게 됐다. 이 책은 저자가 하나님의 이름들을 좀 더 생생히 알 수 있도록 소개하고자 하며 각각의 이름을 설명하며 해당 연구 성과를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 저자는 독자들이 아이의 이름을 짓는 가슴 벅찬 경험을 통해 하나님이 그리스도인을 자녀, 백성, ..
  • 성결대 2023 기업분석 경진대회 프로그램 운영
    성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기업분석 경진대회 프로그램 운영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6월 19일부터 7월 10일까지 3주간 기업분석 경진대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최근 밝혔다. 기업분석 경진대회는 사회진출단계에 있는 학생들이 희망하는 기업을 올바르게 분석·파악하여 능동적인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 김선일 교수
    “다음세대 신앙 전수 문제, 나중 아닌 현재 진행형 과제”
    김선일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와문화)가 최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다음세대 전도의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김 교수는 “그리스도인 가정의 아이들은 중요한 전도의 대상”이라며 “전도는 교회 밖 사람들만을 대상으로 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전도는 교회 안에서도 이루어진다. 교회 안에 있으나 믿음이 불분명한 명목상 신자들도 전도의 대상”이라고 했다...
  • 믿음은 지금도 산을 옮긴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님 일행이 배로 갈릴리 호수를 건너면서 광풍을 만났을 때 제자들이 잊었던 것은 하나님이 언제나 만물을 다스리신다는 사실이었다. 그들은 하나님이 자신들과 함께 그 배 안에 계신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배가 침몰할까 전전긍긍했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바로 우리 눈앞에서 닥쳐오는 세상의 폭풍에만 신경을 쓰다 보면 우리가 탄 인생이라는 배의 고물에서 평안히 주무시는 분이 누구인지 잊기가 너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