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회 전인적 세계시민위크 한동대에서 열린다
    제4회 전인적 세계시민위크, 한동대에서 열린다
    제4회 전인적 세계시민위크가 오는 6월 3일부터 5일까지 한동대학교 김영길 GRACE스쿨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UN 아카데믹 임팩트 한국협의회와 한동대학교가 주최하며, 포항시와 여러 글로벌 기업 및 기관이 협력하여 진행된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위기의 미래, 우리는 세계시민입니까?"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문제들을 논의하고 미래의 방향을 제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기후위기, 인..
  • 이억주 목사
    교회언론회 “‘팬데믹 조약’ WHO와 맺는 것은 위험”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팬데믹 조약’을 세계보건기구와 맺는 것은 위험하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28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최근에 WHO(세계보건기구)와 이에 가입된 국가들이 ‘팬데믹 조약’(pandemic treaty)을 맺는다고 한다”며 “세계보건기구 회원국은 194개 국인데, 이들과 조약을 맺어 세계보건기구가 해당 국가나 정부보다 보건정책의 통제..
  • 2024 다니엘기도회 농인교회 콘퍼런스
    2024 다니엘기도회 농인교회 콘퍼런스 성료
    ‘2024 다니엘기도회 농인교회 콘퍼런스’가 27~28일 경기도 가평 오륜비전빌리지에서 열렸다. 국내 농인교회 목회자와 사모들을 초청해 다니엘기도회를 소개하고 그 비전을 공유하며 은혜를 나누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 대북전단 금지법 국회
    ‘채상병 특검법’ 국회 재표결서 부결
    28일 국회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한 채상병 특검법(순직 해병 사망사건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이 부결됐다.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채상병..
  • 북한은 27일 군사정찰위성 2호기를 발사했지만 실패했다고 28일 밝혔다. 우리 합동참모본부(합참)는 오후 10시46분쯤 북한 측 해상에서 다수의 파편을 탐지해 실패 사실을 알렸다. ⓒ뉴시스
    北정찰위성 2호기 실패, ‘엔진 문제’ 가능성 높아
    북한이 발사한 군사정찰위성 2호기가 실패한 원인이 엔진 연소 계통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우리 군 당국은 이번 실패로 인해 북한이 수개월 안에 정찰위성을 재발사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코로나19 종합상황실에서 의료진들이 병상 CCTV를 살펴보고 있다. ⓒ뉴시스
    의정갈등 100일, 정부·의료계는 계속 평행선
    전공의 이탈로 촉발된 의료공백 사태가 발생한 지 100일째를 맞이했지만, 정부와 의료계 간 갈등의 골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정부가 의료계를 설득하기 위해 유화책을 제시하며 양보했음에도, 의정 갈등은 평행선을 그리며 악화일로를 걸었다...
  • 2023년 성·연령대별 인구 현황
    장기 인구전망, 서울 등 대부분 지역 감소세 예상
    전국의 인구 변화를 내다본 통계청의 '2022~2052년 장래인구추계' 결과가 나왔다. 향후 30년간 서울과 부산을 비롯한 15개 시도에서 인구가 감소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세종과 경기는 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었다...
  •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 27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경제 현안과 대책 등을 설명하고 있다. ⓒ뉴시스
    물가 안정 기지개… 최상목 “하반기 2%대 낮출 것”
    정부가 물가상승률을 하반기 2% 초중반대로 낮추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조금 더딜지 모르겠지만 하반기에는 2% 초중반으로 물가 상승률 하향 안정화를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직구
    해외 온라인 제품 4건 중 1건 ‘유해’
    지난달부터 매주 실시되고 있는 해외 온라인 플랫폼 제품 안전성 검사 7번째 차례에서, 어린이용 가죽 제품 8개 가운데 7개 제품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어린이용 가방 4종 모두에서 유해물질이 발견되었는데..
  • 윤승규 제18차 아시아 가톨릭의사협회 국제학술대회(AFCMA 2024) 조직위원장(서울성모병원장)이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서울성모병원
    아시아의 가톨릭 의사들 모인다
    아시아 각국의 가톨릭 의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의료기술과 사회문제, 생명윤리 등을 주제로 학술 교류의 장을 갖는다. 한국가톨릭의사협회는 오는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 가톨릭대학교에서 제18차 아시아가톨릭의사협회(AFCMA)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