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하반기 지방 공공요금 인상을 최소화하고, 휴가철 피서지와 지역축제 현장의 바가지 요금을 근절하는 등 지역 물가의 안정적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행정안전부는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물망초, 15일부터 4박 5일간 ‘DMZ통일발걸음’ 진행
사단법인 물망초(이사장 박선영)는 남한, 탈북, 외국인대학생 70명이 함께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4박 5일 동안 가평, 춘천, 화천, 양구, 인제 등 한국전쟁 당시 주요 격전지를 걷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행사 제목은 ‘2024 물망초 DMZ통일발걸음’이다... 
“평화와 인권은 불가분”… 서울시, 지자체 최초 북한인권포럼
2024 북한인권 서울포럼이 11일 오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북한인권 실상 및 국제협력방안, 자유를 향한 여정, 북한이탈주민과의 동행’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서울시는 오는 14일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앞두고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이번 북한인권 포럼을 개최했다. 서울시는 이 포럼 외에도 지난 8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서울시청과 서울광장 등에서 북한인권과 관련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억울하게 교도소 갇혔지만 나를 이 곳에 보내신 이유 있어”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미국 뉴욕의 최고 보안등급 교도소에 수감된 한 인물이 복역하는 동안 하나님으로부터 영적 계시를 받은 이야기를 다룬 영화가 현지에서 7월 중 개봉한다. 존 ‘디바인 G’ 휫필드는 싱싱(Sing Sing) 교도소에서 복역하는 동안 동료 수감자들에게 교도소 벽 너머의 삶을 준비시킬 수 있는 변화를 주는 경험을 만들어냈다... 
“허리케인 베릴, 美 텍사스 강타… 현지 교회들 지역주민 도와”
허리케인 베릴이 미국 텍사스 해안을 강타하면서 휴스턴에 소재한 교회들이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자원을 활용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조엘 오스틴이 담임하고 있는 레이크우드 교회는 페이스북을 통해 “4백명 이상의 장애인 재향군인과 가족들에게 음식과 물을 전달하게 되어 영광이었다. 수백여명이 레이크우드 쿨링 센터를 방문했고, 4만병 이상의 생수가 드라이브스.. 
초고령화·초저출산 시대 교회의 역할은?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총회장 김진범 목사)가 지난 9일 과천소망교회(담임 장현승 목사)에서 ‘초고령화 초저출산 시대 교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세미나, 3부 마무리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는 장은성 목사의 인도로 드려졌다. 이찬일 목사(사회문제특별위원회 서기)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조승현 목사(사회문제특별위원회 회계)가 성경봉독을 했다. 이.. 
한기총 정서영 대표회장,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 격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10일 충북 진천 선수촌을 방문해 ‘2024 제33회 파리하계올림픽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날 격려 방문은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종지협)에서 진행했으며,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를 비롯해 조계종 진우 총무원장,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이용훈 의장, 원불교 나상호 교정원장, 천도교 윤석산 교령, 한국민족종교협의회 김령하 회.. 
이영훈 목사, 저출산 대응 기여 공로로 국민훈장 모란장 수훈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저출산 고령화 대응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난 2012년부터 교인들을 대상으로 출산 가정에 출산장려금을 지원하는 등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 왔다... 
탈북민-한인2세-미 의원들 “북한인권 개선” 한 목소리
21차 북한자유주간 4일차인 10일(현지 시간) 오전 11시 30분 미국 워싱턴 D.C. 연방 국회의사당 앞에서 미국 10개 주에서 모인 한인 학생들과 북한자유주간 행사를 위해 참석한 탈북자들이 한 목소리를 냈다. 이날 집회는 북한 자유를 위한 한인교회연합(KCC)의 ‘청소년 미션&인턴십 컨퍼런스’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현장에 여러 현직 의원들이 참석해 북한 인권 개선을 촉구하고 비인도적인 .. 
“국제로잔, 총체적 선교 내세워 복음전도 우선성 훼손”
한국로잔대회를반대하는목회자연합(대표 조덕래 목사, 이하 목회자연합)이 11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오는 9월 인천에서 열리는 제4차 한국 로잔대회 개최를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서에서 “국제로잔은 소위 총체적 선교를 내세워 영혼을 구원하는 복음전도 우선의 선교의 본질을 훼손시키고 있다”며 “사회의 불의한 문제해결에 주력하는 것이 선교라고 주장하며 성경적 ..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2024 서울시 희망의 인문학’ 교육사업 진행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원장 장경남)은 7월 3일부터 오는 8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9회에 걸쳐 ‘2024 서울시 희망의 인문학(행복과정)’ 교육사업을 운영한다. 이 교육사업은 서울시 자활 준비 노숙인, 쪽방 거주 저소득층, 공공근로 참여 자활지원 주민 등을 대상으로 서울시가 지원하는 인문학 및 실용 강좌 프로그램이다... 
청중을 움직이고 강단을 살리는 설교 더하기
강단 위에 선 목사는 설교자로서 소통하는 사람이다. 먼저 하나님과 설교자 자신 사이에 소통해야 하고 또한 청중과 설교자 사이에서도 소통이 이뤄져야 한다. 소통되어야 말씀이 들리고 은혜를 받으며 변화가 일어난다. 설교자와 청중이 소통이 되려면, 통하려면 들려야 한다. 살아 있는 설교는 들리는 설교이다. 설교는 선포이면서 동시에 설교자와 청중의 대화이다. 들리는 설교를 위해 ‘무엇을’ 전할 것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