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 현동홀(본관) 전경 사진
    한동대-KISTI, 남북한 언어 통합 기술 개발
    한동대학교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공동연구팀이 남북한 언어 장벽을 허물기 위한 AI 번역 모델을 개발하며 국제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연구팀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일본 도쿄외국어대학교에서 열린 제38회 태평양 아시아 언어, 정보 및 계산 학술대회(PACLIC 2024)에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발표 주제는 'Bridging the Linguistic Divide: Devel..
  • 김희보 목사
    [말씀과 명상(9)] 바비도-김성한(金聲翰)
    “복이 있도다.” 이는 예수와 그의 사역을 믿으며 그를 참 메시아로 받아들이는 자는 영원한 생명과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것이라는 약속에 찬 말씀이다. 그러나 예수의 약하고 볼품없는 모습과 그의 탈(脫)유대적 인간 관계에도 불구하고 그의 말씀과 능력으로 인해 그를 오실 메시아로 믿고 따른 자는 그분의 나라에 속한 참으로 행복한 자인 것이다. 실로 예수는 믿어도 되고, 믿지 않아도 되는 세상 진..
  • 굿네이버스는 기후위기 대응 정책 옹호 활동 ‘청소년 NGO 활동가’ 2기 해단식을 진행했다
    굿네이버스, '청소년 NGO 활동가' 2기 해단식 진행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기후위기 대응 정책 옹호 활동 ‘청소년 NGO 활동가’ 2기 해단식을 진행했다고 23일(월) 밝혔다. 지난 21일,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청소년 NGO 활동가’ 2기 청소년 15명과 대학생 멘토 13명, 총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단식이 진행됐다...
  • 감사가 주는 삶의 행복
    [신간] 감사가 주는 삶의 행복
    어느 중학교 담임 선생님이 몸이 불편해서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학생에게 어느 날 <세상에 다시 태어난다면>이라는 제목의 글짓기를 하라고 했는데 그 학생의 글이 너무나 감동적이었다고 한다. ‘다시 태어난다면 몸이 불편하지 않은 비장애인으로 태어나고 싶다’라고 글을 쓸 줄 알았는데, ‘다시 태어난다면 내 어머니의 어머니로 태어나고 싶다. 그래서 이생에서 내가 어머니에게 받은 고마운 사랑을 무조건..
  • 성경 읽기와 묵상의 즐거움
    [신간] 성경 읽기와 묵상의 즐거움
    성경이 주는 유익은 여러 가지다. 그러나 모든 유익은 하나로 요약될 수 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는 것이다. 성경은 지식과 정보를 위한 책도 아니고 감동을 위한 책도 아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려는 독특한 목적으로 쓰였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은 이 목적을 위해 성경을 읽고 묵상해야 한다..
  • 성탄트리
    “우리 위해 낮은 자리로 오신 주님… 교회와 세상의 희망”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가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 가장 낮은 자리로 오신 성탄절,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들이 일제히 성탄을 기뻐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들은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스스로 낮아져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의 겸손과 사랑을 강조하며 오늘날 그 복음을 더 널리 전하자고 다짐했다. 또한 최근 비상계엄 사태로 정국이 혼란한 가운데, 국가의 안정을 위한..
  • 군포제일교회 성탄 새벽송예배
    성탄 기쁨 전하는 군포제일교회, ‘새벽송’ 46년 전통 이어가
    올해 창립 46주년을 맞이한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는 1978년 개척 이래 매년 성탄 새벽송을 통해 교인과 지역사회에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군포제일교회는 코로나19로 대면 활동이 어려웠던 시기에도 비대면 방식으로 교회 달력과 선물을 전달하며 새벽송 전통을 멈추지 않았다...
  • 러브라이프 ‘태아생명존중 성탄 퍼레이드’
    “태아도 생명” 러브라이프 ‘태아생명존중 성탄 퍼레이드’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에 소속된 프로라이프 단체인 ‘러브라이프’가 24일 오후 서울 강남역 10번 출구 일대에서 ‘태아생명존중 성탄 퍼레이드’를 진행했다. 러브라이프는 지난 2020년 11월 7일부터 강남역에서 거리 피켓팅 등을 통해 “태아를 생명으로 보호하고 존중하자”는 메시지를 우리 사회에 전하고 있다. 2019년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이 계기가 됐다...
  • 사랑의교회 2022 새생명축제
    10명 중 7명 “해외 선교보다 국내 전도 더 강화해야”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 대다수는 해외 선교보다 국내 전도 강화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지난해 연말과 올해 초에 걸쳐 교회에 출석하는 전국 만 19세 이상 기독교인 남녀 1천명과 담임목사 506명, 그리고 한국교회가 파송한 해외 선교사 320명을 대상으로 ‘한국교회 선교·전도 실태’를 조사해 24일 그 주요 결과를 발표했다...
  • 한국군목회
    김종순 목사, 한국군목회 제23대 신임 이사장 취임
    한국군목회가 제23대 신임 이사장으로 김종순 목사가 취임했다. 한국군목회는 24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제42회 정기총회를 갖고 김 목사를 차기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김 신임 이사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제가 한국군목회 제23대 이사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며 “또한 아낌없이 지지를 보내주신 군목 동지 여러분들께 깊..
  • 임다윗 목사
    “계엄 사태, 차분한 마음으로 헌법과 법률적 판단 기다려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나라를 망치려는 세력들이 왜 이리 많은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24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대통령이 느닷없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 20일이 된다. 그 사이에 모두가 휘청거리는 모습이다. 근본도 무너지고, 기본도 사라지고, 우왕좌왕하는 사이, 우리 사회는 무엇인가에 홀린 듯한 모습으로 혼란이 거듭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