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와통일을위한기독인연대'(이하 평통기연)가 21일 오전 7시 연세대 알렌관에서 '2016년 새해 기도회'를 갖고, 평화적인 한반도 비핵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평통기연은 성명서를 통해 "북한은 핵무기를 포기해야 한다"고 당부하고, "국제사회는 북핵문제 해결에 실질적이고 평화적인 조치를 취해 주길 촉구한다"고 했다. 더불어 박근혜 정부에 대해서는 "북핵문제 해결을 위해 균형 잡힌.. 
北 핵탄두 최대 8개 보유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는 북한이 핵탄두를 최대 8개 보유하고 있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15일(현지시각) 연구소가 발표한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이 과거 핵실험 때 방출한 플루토늄의 양으로 핵탄두 보유량을 추정한 것"이라면서 "북한에는 현재 핵무기 6∼8개를 만들 수 있는 충분한 양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한미일, 북한위협 대응 안보토의 4월 개최
2008년부터 정례적으로 열린 '제6차 한미일 안보토의'(DTT)가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된다. 이 회의는 오는 4월17일부터 18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다... "朴대통령, 78년까지도 핵개발 의지"< CIA문건>
한국 정부가 추진했던 핵개발 프로그램이 미국의 '설득' 속에 1976년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 이후 중단된 것으로 알려져 왔으나 박정희 정부는 최소 1978년까지는 자체적으로 핵개발에 나설 수 있다는 의지를 감추지 않았던 것으로 25일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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