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재 앞에서 낙태 합법화 반대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는 낙반연 회원들.
    "낙태가 개인의 권리? '생명경시풍조' 만연할 것"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는 낙태죄 폐지 반대 성명서를 냈다. 그들은 “낙태를 죄가 아닌 개인의 권리라고만 한다면, 우리사회에서 생명경시풍조가 만연하게 될 것”이라며 “낙태죄가 폐지된다면 쉽게 인공중절수술이 손쉽게 이루어지게 돼, 수많은 생명이 태어나지도 못한 채 죽게 될 것”이라 꼬집었다. 따라서 그들은 “낙태죄폐지는 존엄한..
  • 함준수
    생명윤리협, 낙태죄 폐지 청원에 대해 "반대한다"
    지난 2017년 9월 30일 청와대 국민 소통 광장코너에 낙태죄 폐지에 관한 청원이 올라온 후로 이에 대한 논란이 일자,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상임공동대표 함준수, 이하 생명윤리협)가 "한국 사회를 생명 파괴로 만들고자 하는 시도, 즉 윤리적 문제가 있음을 우려하는 바, 반대 의견을 제시한다"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2017 생명윤리세미나, 'AI 이해와 생명윤리 방향 모색'
    "기술사회에서의 생존? 그것을 꿰뚫는 통찰력 필요해"
    인공지능(AI) 등으로 상징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인간의 자리는 어디일까? 18일 저녁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상임공동대표 함준수)가 횃불회관에서 "인공지능(AI)의 이해와 생명윤리 방향 모색"이란 주제로 '2017 생명윤리세미나'를 개최한 가운데, 손화철 교수(한동대)가 바로 이 문제를 이야기 했다...
  • 함준수
    "존엄한 죽음? '무의미한 연명치료 중단'으로 명칭 바꿔달라"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상임공동대표 함준수)가 지난 10일 "보건복지부의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 중 인간 생명에 대한 중대한 침해요소의 우려가 있는 항목에 대해 협회가 보건복지부에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먼저 “국민의료보험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의 제1항, “환자중심의료서비스 강화”의 두 번째 항목에 “‘존엄한 죽음’ 지원체계 마련”이 제시되어..
  •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이사회·총회에서 박상은 원장이 '인공지능과 생명윤리'를 주제로 특강을 전했다.
    "킬러로봇의 개발, 인류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필자는 고교시절 아이작 아시모프의 '파운데이션' 시리즈와 '로봇' 시리즈를 아주 흥미롭게 읽었던 기억이 있다. 특히 '로봇 공학의 3원칙'은 아직도 기억이 난다. 그런데…단지 상상력의 소치일 것이라 생각했던 이러한 로봇 윤리가 이제는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바로 우리 세대에서. 박상은 원장(샘병원, 대통령직속 국가생명윤리위원장)은 최근 열린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 배아복제
    "인간배아복제행위는 생명과 창조 질서에 반하는 것"
    지난 11일 보건복지부가 차의과대학이 제출한 '체세포복제배아연구계획'을 승인한 가운데,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상임공동대표 함준수)와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권오용)가 공동으로 반대 성명서를 발표했다...
  • 함준수
    "비동결 난자 연구 허용 시도 반대한다"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상임공동대표 함준수, 이하 협회)가 '비동결 난자의 연구 허용 시도'에 대해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나섰다. 협회는 "(정부가) 지난 18일 열린 대통령 주재 규제개혁장관회의를 통해 줄기세포 연구 분야에서 우리가 세계적..
  • 함준수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 등 "연명의료 결정법 반대한다"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상임공동대표 함준수, 이하 협회)와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권오용)가 소위 '연명의료 결정법'에 대해 반대의 뜻을 밝히고, 공청회를 요청하는 의견서를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춘진)에 제출했다...
  • 안락사 존엄사
    "불필요한 입법으로 생명권과 자기결정권 훼손시킬 수 있다"
    성산생명윤리연구소와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가 '호스피스·완화의료의 이용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법률안'(김재원 의원 등 10명)에 대해 30일 보건복지부에 의견서를 제출하고, "노령이나 질병으로 인하여 의료서비스와 돌봄을 받고 있는 환자들의 생명에 대한 불필요한 입법이 인간 생명의 존엄이라는 가치와 취약한 사람들의 생명권과 자기결정권..
  • 함준수
    생명윤리협, 존엄사 법안 발의에 반대 의견서 제출
    지난 6월 9일 신상진 의원이 11명 의원의 동의하에 존엄사 법안(입법의안번호 15510)을 대표 발의한 가운데, 보건복지부가 위 법안에 대해 의견서 제출을 요청해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상임공동대표 함준수, 이하 윤리협)가 목소리를 냈다.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