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별인가 집착인가: 그리스도인이 경계해야 할 영적 함정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티시 캐넌의 기고글인 '어둠을 드러냄’과 ‘어둠을 소비함’ 사이: 모든 성도가 분별해야 할 경계선’(Exposing darkness or consuming it? The thin line every Christian must walk)를 4월 28일(현지시각)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