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모습
    치매안심재산관리, 첫 계약자 나와
    치매환자의 재산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생활비와 요양비 등 필요한 곳에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에서 첫 계약자가 나왔다.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은 해당 시범사업을 통해 4명이 이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은 7일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시범사업 이용 계약 현황을 공개했다. 지난 3일 기준 545명으로부터 1271건의 문의가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