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유가 지원금
    고유가, 강원이 2.5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액이 거주 지역에 따라 1인당 10만~25만원으로 2.5배까지 벌어진다. 수도권 10만, 비수도권 일반 15만, 인구감소 우대지원지역 49곳 20만, 인구감소 특별지원지역 40곳 25만이 적용된다. 강원 화천·충북 단양·전북 진안·경북 청송 같은 89개 농어촌이 4인 가구 기준 100만원까지 받지만, 서울·인천·경기는 40만원에 그친다. 정부는 자차 의존도, 대중교..
  • 고유가지원금2차 브리핑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 개시, 가구원수별 건보료 기준은
    정부가 5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한다. 2026년 3월 건강보험료 가구 합산액으로 소득 하위 70%를 선별해 지역별 10만~25만원을 차등 지급한다. 외벌이 4인 가구는 건보료 32만원, 맞벌이는 39만원 이하가 기준이다. 재산세 과세표준 12억원 초과 또는 금융소득 2,000만원 초과 가구는 제외된다. 1차에서 지급받은 기초·차상위·한부모는 중복 신청이 불가하다. ..
  • 소셜벤처허브 전경 ⓒ서울시
    217억 원 규모 ‘인구활력펀드’ 내년 상반기 결성
    이번에 조성되는 인구활력펀드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모태펀드에서 95억원, 행정안전부의 지방소멸대응기금에서 45억원이 출자되어 총 2개의 벤처펀드로 운영된다. 당초 정부가 목표했던 200억원보다 17억원 늘어난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