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중앙선대본부 산하 글로벌비전위원회 주최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선제타격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보에 매우 중요한 우리의 애티튜드(attitude·마음가짐)"라고 강조했다... 
김건희, 설 연휴 전 ‘7시간 통화 녹음’ 사과 입장문 낼 듯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배우자 김건희 씨가 이번주 중으로 '서울의소리' 이명수 기자와의 '7시간 통화' 녹취록과 관련해 사과 입장문을 낼 예정이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김씨가 입장문을 낼 시기는 구체적으로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적어도 설 연휴 이전에는 낸다는 계획이다... 
윤석열 42% 이재명 36.8%… 尹 상승세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차기 대선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24일 나타났다. 최근 상승세를 탔던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는 하락세로 돌아섰다... 
尹 “남북정상회담, ‘쇼’는 안 한다”
윤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외교안보 글로벌비전 공약 발표 기자회견에서 "정상이 만나려면 기본적으로 상호 원활한 접촉을 통해서 관계가 진전되는, 어떤 예비 합의에 도달을 하고 정상이 만나야 되는 것이지, 만나서 '우리 앞으로 잘 해봅시다', 이런 얘기하는 것은 정상외교가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건희, 스튜디오서 프로필 촬영… 공식 등판 임박했나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배우자인 김건희 씨가 한 스튜디오에서 프로필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강신업 변호사는 23일 페이스북에 "김건희 대표님 가장 최근 사진이다. 장소는 스튜디오다"라며 흰색 셔츠에 밝은 베이지색 자켓을 입은 김 씨가 모니터를 확인 중인 사진을 게시했다... 
‘李·尹 양자토론’ 방송될까… 이번주 가처분 두건 심문
설 연휴 기간 진행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간 양자 TV토론 방송을 중지해달라며 국민의당과 정의당이 각 신청한 가처분 사건의 심문이 이번주 법원에서 차례로 열린다... 
홍준표 "윤핵관들이 내 선대위 입성 막았으니 내 탓 안했으면"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은 20일 윤석열 대선후보와 최재형 전 감사원장의 회동에 대해 "더 이상 (최 전 원장에게) 빚은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 후보 측근들이 적극 돕겠다는 자신의 의사를 공천요구 프레임으로 변질시켰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윤석열 후보, ‘국가 위한 신년 기도회’ 깜짝 등장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0일 오후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대한민국 바로 세우기-국가와 민족을 위한 신년 기도회 및 하례식’ 말미에 깜짝 등장했다. 당초 이날 행사에선 윤 후보의 불참이 예상됐다. 그가 이미 영상으로 축사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행사가 마무리 될 쯤 윤 후보가 행사장에 등장하자 장내에선 환호가 터져 나온 것으로 전해진다... 
이재명34% vs 윤석열 33% 1%p差 초접전… 안철수 12%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7∼19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한 전국지표조사(NBS·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26.5%)의 '4자 가상대결'에서 이 후보는 34%, 윤 후보는 33%의 지지율을 각각 기록했다... 
尹 만난 홍준표 "국정능력 담보, 처가비리 엄단 선언 요청"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은 19일 윤석열 대선후보와 만찬회동을 갖고 중앙선대위 합류 조건으로 국정운영 능력 제시와 처가 비리 엄단을 내걸었다. 윤 후보와 홍 의원은 이날 서울 모처에 위치한 식당에서 비공개로 만찬을 함께 했다. 지난달 2일 함승희 전 의원의 주선으로 만찬 회동을 한지 48일 만이다... 
윤석열, 무속인 참여 논란 네트워크 본부 해산… “후보 결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18일 무속인 참여 논란이 일었던 선대본부 네트워크 본부를 해산하기로 결정했다. 무속 논란 진화 차원이다. 권영세 선거대책본부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발표했다... 
이재명 34.4% 윤석열 31.5% 안철수 11.8%
대선을 52일 앞둔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격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서던포스트가 CBS 의뢰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대선에서 누구에게 투표하겠느냐'는 질문에 이 후보는 34.4%를, 윤 후보는 31.5%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