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예수만 높이는 교회” 오륜330처치 설립감사예배 드려서울 강동구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의 다섯 번째 분립개척 교회인 ‘오륜330처치’가 7일 경기도 하남시에 있는 교회 본당에서 설립감사예배를 드리며 교회 설립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세례요한의 고백을 기록한 신약성경 요한복음 3장 30절에서 이름을 따온 오륜330처치는 오륜교회에서 약 17년간 부교역자로 사역한 주성하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