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교대한감리회(예감)가 17일 서울 한강중앙교회에서 제29차 정기총회를 갖고, 이범식 목사(강원지방 대덕교회)를 신임 감독으로 선출했다. 이날 감독선거에 단독 후보로 나서 신임 감독으로 선출된 이 목사는 “본 교단의 확장을 위해 교단 간 통합을 지속 실시하겠다”며 “웨슬리 보수 성결 신앙을 고수하며 교단 통합을 통해 보수교단 교세 확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예감 제53차 연회…목사 은퇴 70세에서 75세로
예수교대한감리회(이하 예감)가 17일과 18일 양일간 수원 반석중앙교회에서 "내 뜻을 다 이루리라"(행13:22)라는 주제로 '제53차 연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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