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값 가장 많이 떨어진 곳은 '용산파크타워'
    올해 서울 용산구 '용산파크타워' 매매가격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2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수도권에서 매매가격·전세가격 상승폭과 하락폭(가격기준)이 큰 아파트단지를 조사한 결과 용산동5가 용산파크타워(공급면적 200.67㎡) 매매가격이 16일 기준 17억원으로 연초 대비 5억5천만원이나 떨어졌다...
  • 아파트
    전국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실수요 중심 매매 증가
    전국 아파트 매매값이 무주택 실수요자 중심으로 매매거래가 증가하면서 2주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한국감정원은 "지난 9일 기준으로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이 지난주 대비 0.08% 상승, 전세가격은 0.21% 상승했다"고 12일 밝혔다. 매매가격은 2주 연속, 전세가격은 55주 연속 상승하며 모두 지난주보다 오름폭이 확대됐다. 지난해 말대비 매매가격은 0.16% 상승, 전세가격은 4.66% ..
  • 아파트값 제일 비싼 동네는 강남 아닌 '송파'
    지난해 서울에서 시가총액이 가장 높은 아파트가 가장 많은 지역은 강남구가 아닌 송파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가 서울지역 3,306개 단지를 대상으로 단지별 시가총액을 분석한 결과 시총 상위 50개 아파트 중 14개 단지가 송파구에 있는 단지였다...
  • 서울서 아파트값 가장 비싼 역세권은?
    서울 지하철 역세권 가운데 가장 아파트값이 비싼 곳은 어디며 조건은 뭘까?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서울지하철 도보 10분 거리 역세권 아파트값(재건축 제외 아파트․주상복합 기준)을 각 역별로 조사한 결과 3호선 압구정역이 3.3㎡당 4천53만원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