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셀 무어 목사
    미 연방법원, 종교 단체의 ‘신앙에 따른 채용의 자유’ 논의
    미국 연방대법원이 교회나 종교 단체의 '신앙에 근거한 직원 고용 또는 해고 권한’에 대해 검토 중이라고 뱁티스트 프레스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방판사들은 지난 11일 화상 회의를 열고, 카톨릭 학교와 해임된 전직 교사 간에 법정 분쟁에 관한 교회와 종교 기관측의 입장을 들었다...
  • 조용목 목사(은혜와진리교회)
    조용목 목사 “영에 속한 지식은 성령으로부터 얻게 돼”
    조용목 목사(은혜와진리교회)가 지난 2일 교회 홈페이지에 요한복음 16장 12~13절 말씀을 주제로 한 신앙칼럼을 게재했다. 조 목사는 "사람이 얻게 되는 지식은 육에 속한 것과 영에 속한 것이 있다"며 "영에 속한 지식은 성령으로부터 얻게 된다. 신령한 지식의 참된 가치는 육에 속한 사람은 알지 못하고 영에 속한 사람만 안다. 성령께서는 성도들이 신령한 지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일..
  • ▲이선규 목사(대림다문화센터 대표ㅣ대림중국교포교회 담임)
    [요한복음 강해] 감격의 신앙을 누리려면(요 9:13-21)
    신앙은 놀라움과 감격이어야 한다. 하나님이 사람이 되셨다는 것 자체가 놀라움이요, 하나님이 이 땅에 33년간 사셨다는 자체가 놀라움이요, 십자가에 달려 우리대신 십자가를 지셨으며 우리 죄를 용서하시기 위해 피 흘리시고 죽으셨다는 것과 사흘 만에 다시 사셨다는 자체가 감격의 연속인 것이다. 이를 더욱 확실히 보장하시기 위해서 성령을 보내주신 것 또한 감격이다...
  • 성과연 5월 기독교 성윤리와 신앙
    "인격적 성관계는 아가페 사랑이 완성 한다"
    교회 내에서 성(性)을 두고 암묵적 침묵이 흐르는 현실 상황에서, 이상원 교수는 “어거스틴의 신학적 영향 때문”이라 진단했다. 그는 “카톨릭 교회의 독신 제도는 성경 어디에도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아마도 그는 “어거스틴의 이원론적 사상에 기인 한다”고 유추했다. 이원론이란 영혼과 육체를 나누어 영혼은 성스럽고, 육체는 불결하다는 플라톤 사상이다. 이원론에 영향 받은 어거스틴 탓에 카톨릭..
  • 미국 여자축국국가대표 재일린 힌클
    "내가 믿고 싶은 것만 골라 믿을 수 없다" 동성애 옹호하는 국가대표보다 신앙 선택한 美축구선수
    미국의 한 여자 축구선수의 신앙적 결단이 갈수록 강해지는 동성애 등 반기독교적 공격에 직면한 교회와 성도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 미국여자프로축구리그(NWSL) 프로팀 노스캐롤라이나 커리지의 주전 수비수인 재일린 힌클(24·Jaelene Hinkle)은 지난 2015년 국가대표로 발탁 된 후 최근까지 발군의 기량을 인정받으며 미 국가대표팀의 주전 주비수로 활약했다. 그러나 지난 6일(이하..
  • 최강희
    배우 최강희 "나를 되찾아 주셔서 감사해요. My Lord"
    배우 최강희가 자신의 SNS에 하나님께 감사를 고백하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최강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의 한 장면인 것처럼 보이는 사진과 함께 "...나를 믿어주고 되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my LORD..."라는 글을 올렸다...
  • 조셉 마테라 목사
    쉽게 접할 수 있는 세속화된 신앙인의 특징 '10가지'
    교회는 열심히 다니지만 여전히 세속적 삶을 사는 기독교인들이 많다. 이제 자신의 모습을 점검하고, 성경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성경적 기독교인'이 되면 어떨까. 미국 기독교 작가이며 목회 훈련가인 미국사도적지도자연합(United States Coalition of Apostolic Leaders)의 대표 지도자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 목사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게재한 칼럼을 ..
  • 발표하고 있는 길희성 박사(오른쪽)와 논찬자로 나선 김경재 박사.
    "기독교 진리가 '보편성' 확보해야 한다"
    길희성 박사는 먼저 역사적으로 기독교가 만난 3가지 신학적 도전이 있는데, '그리스의 형이상학' '근대 자연과학' '동양종교들' 등이 바로 그것이라 했다. 그는 "그리스 철학, 형이상학과의 만남을 통해 이야기 중심의 소박한 성서적 신앙의 종교가 철학적 기반을..
  • 정우 김유미
    정우·김유미 결혼…같은 교회 다니며 신앙·사랑 길러와
    정우와 김유미는 오는 16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역삼동에 위치한 청운교회 성도다. 원래 독실한 크리스천인 김유미는 명성교회를 섬겨왔었다. 그러다가 정우와 교제하면서 청운교회로 적을 옮겨 함께 교회를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