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노르아드레날린 신경이 활성화되어 그 신경이 왕성히 분비되어 있고, 그 결과 화를 억누르지 못하고 충동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
    [뇌치유상담/신경신학편(3)] 종교적 모임, 신경전달물질을 분비한다(상)
    교회에서의 종교 활동은 종교적 모임을 통해 행하여진다. 종교적 모임은 예배 모임, 기도 모임, 구역 모임, 각종 선교회 모임, 청년회, 학생회, 주일학교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종교적 모임은 기본적으로 서로 낯익은 구성원들로 이루어진 사회적 활동이다.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는 공통분모로 되어있다. 종교적 의식이나 교류가 이 모임을 통해 행해지는데, 종교적 모임이 신경신학적 ..
  • 주로 전두엽과 두정엽에 있는 것으로 보이는 거울신경은 사회적 기능을 지원하며, 다른 사람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뇌에 반영된다. 하품을 하고 웃는 것과 같은 특정 행동은 전염성이 있다.
    [뇌치유상담/신경신학편(2)] 종교적 의례, 자율신경계와 거울신경에 영향 준다(하)
    교감신경계를 활성화시키는 광적인 의례는 강력한 반응과 관련이 있는 편도체와 같은 변연계를 활성화시킬 가능성이 클 것이다. 교감신경계를 진정시키는 의례도 부교감신경계를 활성화 시킨다. 이러한 방식으로 율동적인 의례는 부교감신경계를 움직여서 진정 작용에 관여되는 시상하부와 변연계를 움직여서 긍정적 감정을 유발한다. 요점은 상향식 프로세서를 통해 마음은 물론 신체에서 감정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 몸을 전후좌우로 천천히 움직이는 율동은 부교감신경에서 진정계의 활동을 증가시킨다. 반대로 빠른 목소리나 통성기도 등 매우 빠른 의례는 교감신경계를 움직인다.
    [뇌치유상담/신경신학편(1)] 종교적 의례, 자율신경계와 거울신경에 영향 준다(상)
    의례(rituals)는 기독교를 비롯하여, 모든 종교가 공통적으로 갖고 있다. 예배의례, 기도의례, 명상의례, 무도회(찬양율동) 의례 등 다양하다. 의례를 종교적 의례, 또는 영적의례라고도 부른다. ◇의례는 전통과 문화에 따라 차이가 있다. 기독교와 유대교에서 노래를 부르는 의례와 불교와 힌두교에서 노래를 부르는 의례 사이에는 상당히 유사점이 있다. 그러한 모든 의례는 노래 부르기, 몸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