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DI 정규철 경제전망실장과 김지연 경제전망실 전망총괄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5년 우리 경제는 내수 부진이 점차 완화되겠지만, 수출 증가세가 둔화되며 2024년(2.2%) 보다 낮은 2.0%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히고 있다. ⓒ뉴시스
    KDI, 올해 성장률 2.2%로 하향… “내수 회복 지연”
    12일 발표된 'KDI 2024년 하반기 경제전망'에 따르면, KDI는 작년 하반기 2.2%로 전망했던 올해 성장률을 수출 호조세와 1분기의 예상 밖 성장(1.3%)을 반영해 5월에 2.6%로 상향했다가, 8월과 이번에 연이어 하향 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