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봉호 교수(서울대 명예교수, 고신대 석좌교수, 나눔국민운동본부 대표)의 아호(雅號)는 재단 임원 및 시설장의 공모를 거쳐 '한밀'로 결정됐다. '한밀'은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의 의미를 담고 있다... 
구세군 자선냄비 종소리 시작
‘제84주년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이 11월 30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은 (왼쪽에서 세번째와 네번째) 김영주 목사와 손봉호 교수 등 교계 지도자들도 참가했다... 
손봉호 교수, "한국교회 '윤리' 가장 취약"
탁월한 경영학자이자 OMF선교회와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이사장을 지내며 실천하는 기독교인의 모범을 보여줬던 故 김인수 장로.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설립된 인수장학회(회장 장평훈 KAIST 교수)가 25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밀알학교에서 ‘한국교회의 영적권위 회복’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