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학과 일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신앙의 본질을 다시 묻는 깊이 있는 묵상집이 출간되었다. <삶을 구원하는 언어, 하나님의 문법을 읽다>는 목회 현장에서 강단을 지키며 설교를 준비해 온 저자가 오랫동안 치열하게 쌓아 올린 사유와 성찰을 고스란히 담아낸 기록이다... 
[신간] 주님이 내 마음에 심으신 나라, 몽골
한 평범한 여인의 인생이 어떻게 하나님의 선교 이야기로 바뀔 수 있을까. 『주님이 내 마음에 심으신 나라, 몽골』은 그 질문에 대한 한 편의 살아 있는 답이다. 이 책은 한 평신도 여성이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선교사로 세워지기까지의 과정을 진솔하게 기록한 간증집으로, 고난과 회복, 그리고 부르심의 여정을 깊이 있게 담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