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총회, 기아대책에 베네수엘라 긴급구호 후원금 7천만 원 전달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가 베네수엘라의 긴급구호를 위해 희망친구 기아대책에 7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인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총회장 김동기 목사)로부터 베네수엘라 긴급구호를 위한 1차 후원금 7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베네수엘라 현지에서 긴급한 지원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의 회복을 돕고 현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