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연방 상하원
    美하원, 대북제재 강화법 곧 통과할 듯
    북한이 4차 핵실험을 강행한 것과 관련해 고강도의 신규 제재를 가하는 내용을 담은 '대북제재 강화법안'이 이르면 12일(현지시간) 미국 하원을 통과할 전망이다. 외신들은 미국 하원이 민주·공화 양당 원내대표간 협의를 거쳐 현지시간으로 오늘 전체회의에서 대북 제재 강화법안을 표결 처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미국 국회의사당
    美하원, '대북제재 강화법' 발의…'해킹 제재' 포함
    미국 하원은 5일(현지시간) 북한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외신에 따르면 에드 로이스(공화·캘리포니아) 하원 외교위원장이 발의한 이 법안은 북한과 불법으로 거래하는 제3국 기업과 개인 등으로 제재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제재에는 사이버 해킹에 대해서도 제재를 할 수 있는 조항이 포함됐다...
  • 미국 하원, '한반도 평화·통일 결의안' 만장일치로 통과
    미국 하원은 31일(현지시간) 전체회의를 열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한국전쟁 정전 협정 체결 60주년(7월 27일)을 맞아 미국 상원도 같은 내용의 공동 결의안을 조만간 처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하원은 이날 찰스 랭글(민주·뉴욕) 의원 등이 발의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촉구하기 위한 결의안'(H.CON.RES.41)을 구두 표결에 부..
  • 美상원, '對北 식량지원 금지' 법제화
    미국 상원이 북한에 대한 식량 지원 요건을 매우 엄격하게 강화하는 내용의 농업법(Farm Bill) 개정안을 지난 20일(현지시간) 통과시켰다. 21일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개정안은 '평화 유지를 위한 식량지원법(Food for Peace act)에 따른 기금의 대(對) 북한 식량 지원 사용을 금지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