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신총회, 회개와 회복 위한 특별기도회 개최
    고신, 목회·교역자 윤리강령 발표… “경솔한 말·행동, 교회 권위 약화”
    총회 측은 “교회의 신뢰 회복을 위해서는 지도자의 삶이 먼저 바로 서야 한다”며 윤리 기준의 실천을 강조했다. 이어 “오늘의 교회가 세속적 가치와 물질 중심의 흐름, 그리고 윤리적 무너짐 속에서 사회적 신뢰를 크게 잃어가고 있다”며 “특히 목회자와 교역자의 영성과 도덕성이 흔들리면서 나타난 경솔한 말과 행동이 교회의 권위와 신뢰를 약화시키고, 복음의 힘까지 흐리게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
  • 16일 연동교회 다사랑에서 열린 기자간담회 모습.
    "한국 목회자들에게 윤리 더해져야 한국교회 정화될 것"
    기독교윤실천운동 기독교윤리연구소(이사장 홍정길, 소장 이장형, 이하 기윤실 윤리연구소)가 지난 8일 "목회자윤리 강령28"(홍성사)을 출간한 가운데, 16일 오전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도 열렸다. 기윤실 측은 "최근 교계 뿐만 아니라 사회 내에서 목회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