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한성교회(담임 도원욱 목사)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제7차 행축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행축’은 이 교회의 대표적인 전도 프로그램인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를 줄여 부르는 이름으로, 이번 아카데미는 이를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나누는 자리다. 이에 기독일보는 이번 아카데미에 대해 한성교회 도원욱 담임목사와 인터뷰를 나눴다. 아래는 그와의 일문일답... 
‘유튜브 1천만 뷰’ 한성교회 찬양, 특별함 뭘까?
한성교회(담임 도원욱 목사)가 찬양으로 널리 알려지고 있다. 지난 2016년 9월 이 교회 김윤진 간사가 찬양을 인도하며 부렀던 ‘아무것도 두려워말라+하나님이시여’의 유튜브 조회수는 현재 약 1,102만 회다. 또 ‘성령이 오셨네’는 419만 회, ‘나의 영혼이 잠잠히’는 342만 회, ‘주가 일하시네’는 332만 회, ‘사람을 살리는 노래’는 302만 회다. 100만 회를 넘긴 곡이 20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