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지난 1일 경기도 파주에서 타이레놀,비타민C, USB, 소책자 등이 담긴 대북전단을 보냈다. 자유북한운동연합에 따르면 총 20개의 대형애드벌룬 중 8개는 보내졌으며 12개는 신고를 받고 나온 파주경찰에 의해 압수됐다. (사진= 자유북한운동연합
    정부, 대북 전단 살포 단체에 활동 자제 요청
    통일부 당국자는 17일 기자들과 만나 "지난 12일 7개 단체를 대상으로 최근 정세 및 상황의 민감성을 감안해 대북 전단 살포에 대해 신중히 판단해줄 것을 유선으로 요청했다"고 밝혔다. 정부의 이번 조치는 한반도 긴장 수위를 고려해 단체들의 협조를 구하려는 취지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