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여연 식약처 낙태약 허가 반대 집회
    태여연, 박용진 부위원장 ‘낙태약 도입 허용 촉구’ 발언 규탄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태여연)이 5일 박용진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의 낙태 약물 도입 허용 촉구 발언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태여연은 성명에서 “지난달 15일 박용진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은 관련 회의에서 낙태 약물 도입 허용을 촉구했다”며 “박 부위원장은 ‘식약처가 로펌 등 7곳에 의견을 물어 관련법이 개정되지 않더라도 약물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