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신대 제21회 종교개혁 507주년 기념 학술강좌 개최
    장신대, 종교개혁 507주년 기념 학술강좌 개최
    종교개혁 507주년을 기념하여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 학술지원처가 주최하고, 교회사연구부 주관한 제21회 종교개혁기념 학술강좌가 "개혁교회의 신앙고백과 실천 (선교, 교육, 상담)"을 주제로 지난 24일 장신대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700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강좌는 장신대 역사신학 이치만 교수의 사회로 시작되었고, 김은혜 교수(학술연구처장)의 인사와 서원모..
  •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하고 있는 사진으로,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주의 포크로우스크 지역에 러시아 국기와 북한 인공기가 나란히 꽂혀 있다. (사진=엑스 갈무리
    "북한군, 25일 쿠르스크서 첫 교전… 1명 빼고 모두 전사"
    리투아니아 비정부기구(NGO) 블루/옐로 대표 조나스 오만은 28일(현지시각) 현지 공영방송 LRT 인터뷰에서 소식통을 인용해 지난 25일 우크라이나군이 점령 중인 러시아 서부 쿠르스크 지역에서 이미 북한군과 첫 전투가 벌어졌다고 주장했다...
  • 유해무 교수
    “하나님 우선 신학 힘 입어 고신교회 발전시켜야”
    고려신학대학원(원장 최승락 교수)이 29일 종교개혁기념 주간 특강으로 ‘고재수 교수 기념 신학강좌’를 개최했다. 고려신학대학원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고재수(N.H Gootjes) 교수는 네덜란드 개혁교회(해방)의 파송으로 고려신학대학원에서 1980년부터 89년까지 교수 선교사로 봉사했다. 고신교회와 네덜란드 개혁교회(해방)가 만나게 된 계기는 암스테르담 자유대학에 유학하던 이근삼 교수를 통해서..
  • 고신대 개혁주의학술원 제19회 종교개혁기념학술세미나 개최
    “한국교회, 재난 대비해 신학적으로 더욱 준비해야”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 교수) 개혁주의학술원(원장 황대우 교수)이 종교개혁주간을 맞아 29일 오후 2시 고신대학교 1강의동(은혜관) 코람데오허브홀(대학교회)에서 ‘개혁주의 예배와 전염병’이라는 주제로 제19회 종교개혁기념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황대우 원장의 사회로 △문화랑 박사(고려신학대학원 예배학)는 ‘존 칼빈의 예배 신학: 그의 의도, 성취, 한계, 그리고 현대 교회에 대한..
  • 목원대학교 개교 70주년 맞아 종교개혁 507주년 학술제 개최
    목원대, 개교 70주년 맞아 ‘종교개혁 507주년 학술제’ 개최
    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가 신학대학·웨슬리신학대학원·새로남교회가 공동 주관해 개교 70주년을 기념하는 ‘종교개혁 507주년 학술제’를 열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학술제는 루터, 칼빈, 웨슬리 등 개신교 개혁자들의 신학과 생애를 재조명하며 한국교회의 개혁과 부흥을 모색하는 데 목적을 두고 마련됐다. 행사는 목원대 웨슬리신학대학원 채플에서 오정호 목사의 설교로 시작됐다. 1부에서는 루터와 웨슬..
  • 성경 읽기
    “성경 낭독, 하나님께서 우리 위해 마련하신 은총의 수단”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29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성경 낭독도 예배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최 교수는 “기독교 역사에서 성경 낭독은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에서만 아니라 교부 시대에도 일반적인 일이었다. 성경 낭독은 모세 시대 이후로 예배에서 중심 요소였다. 구약 성경에는 사람들 앞에서 성경을 낭독하는 경우가 많이 발견된다”며 “특히 성경을 낭독하는 일은 모세 오경에서 규범적..
  • 성결대학교 청년 대상 모의 면접 컨설팅 프로그램 온라인 운영
    성결대, 청년 대상 '모의 면접 컨설팅 프로그램' 온라인 운영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가 오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재학생,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모의 면접 컨설팅 프로그램’을 온라인 라이브 클래스로 운영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취업 준비생들에게 실질적인 면접 경험과 노하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직무별 맞춤형 면접을 체험하며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유통/무역/구매 △뷰티산..
  • 중국
    박해감시단체 ICC, 중국·이란 기독교 박해 심화 우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국에 본부를 둔 박해감시단체인 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ICC)이 중국과 이란이 최근 지지한 선언이 양국의 기독교인 박해를 심화시킬 수 있으며 시진핑 중국 주석이 최근 BRICS 정상회담에서 이란과의 강력한 유대 관계를 확고히 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미식축구 후 기도하는 모습
    미국 풋볼팀 감독, 팀 내 종교활동으로 무신론 단체 비판 직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콜로라도 버펄로스 풋볼팀의 감독이자 슈퍼볼 우승자이며 NFL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디온 샌더스 감독이 팀 내 종교 활동을 이유로 무신론 단체의 비판을 받고 있다고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P는 위스콘신에 본부를 둔 무신론 단체인 'Freedom From Religion Foundation'(FFRF)이 최근 대학 관계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샌더스 감독이 "대..
  • 지미션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보육원 아동을 위한 선물금 지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미션, 크리스마스 선물금 지원 캠페인 ‘예수님의 사랑을 담은 선물’ 진행
    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대표 박충관)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보육원 아동을 위한 선물금 지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월) 밝혔다. '예수님의 사랑을 담은 선물' 캠페인은 협력 보육원에 크리스마스 선물금을 지원하여 보육원 아동이 원하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캠페인으로 오는 11월 30일까지 후원자를 모집한다...
  • 주님으로부터
    매일 하나님이 들려주시는 따뜻한 그 말
    케냐에서 30년간 사역하고 있는 저자 임은미 선교사는 38여 년간 매일 성경을 묵상하고, 주님이 주신 마음을 30년간 기록하며 음성 듣기 훈련을 해왔다. 그는 큰누이가 부모님의 말씀을 어린 동생에게 쉽게 풀어 전달해주듯, 주님이 매일 들려주시지만 잘 듣지 못하는 그분의 음성을 받아쓰고 아침마다 유튜브를 통해 전해주고 있는데, 이 책은 그 가운데 116편을 하나님의 자녀 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 하나님이 버린 사람들
    [신간] 하나님이 버린 사람들
    하나님께 버림받은 사람들은 나름대로 뛰어난 능력을 지니고 있었다. 지략과 용기가 있었고, 리더십도 갖췄다. 심지어 초자연적 능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처음 하나님 선택을 받았을 때는 은혜가 임하여 많은 복을 누렸다. 그러나 받은 은혜를 끝까지 지키는 데 실패했다. 저자 신성민 작가는 신앙의 본보기가 되는 인물이 아니라 하나님이 버린 사람들을 이 책에서 집중하며 이들은 경건한 믿음을 상실한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