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세 이상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노출률이 최근 10년간 꾸준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이 18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간접흡연 노출률은 공공장소 실내 5.5%, 직장 실내 5.3%, 가정 실내 2.5%로 집계됐다... "청소년 간접흡연 실태 '심각'…1주일에 3일 이상 노출"
청소년들이 1주일에 최소 3일은 담배연기에 무방비로 노출된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 간접흡연도 지방간, 당뇨 등의 위험 높여
담배연기 속의 독성물질은 담배가 피워진 공간의 표면과 먼지 속에 고스란히 남아 오랜 시간 해독을 끼친다. 이런 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제3의 흡연(third-hand smoke)이라고 한다. 미국 리버사이드 캘리포니아 대학의 마누엘라 마르틴스-그린 세포생물학교수는 제3의 흡연 노출이 간(肝)과 폐에 상당한 손상을 일으킨다는 동물실험 결과를 발표했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1일(현지시간) 보도.. 담배 2개비 간접흡연, 1~2시간 안에 세포 일부 기능 완전히 정지
담배 2개비 정도의 간접흡연이 1~2시간 안에 세포의 정상기능을 손상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21일(현지시간) 사이언스 데일리는 미국 니머스 소아암연구소의 연구 결과 간접흡연에 노출되면 담배연기의 기체성분 속에 있는 유해산소인 활성산소가 세포의 정상기능을 손상시킨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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