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CC 제10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
    김삼환 목사 "WCC 부산총회는 유럽-아시아 '영적 균형' 맞추는 기회"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열리고 있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총회와 관련해 한국준비위원회(한국준비위, 상임위원장 김삼환 목사)가 첫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총회의 의미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준비위는 31일 오후 부산 우동 벡스코 프레스센터에서 상임위원장 김삼환 목사(명성교회)와 총회준비대회장 박종화 목사(경동교회), 총회준비위원장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등이 참석한 ..
  • 김삼환 목사
    [목회서신] 존경하고 사랑하는 에큐메니칼 지도자이신 목사님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섬기시는 교회에도 주님의 크신 은총을 기원합니다. 1885년 4월 5일 부활절 아침 인천 제물포에 언더우드 목사와 아펜셀라 목사가 첫발을 디딤으로 이 땅에서 선교를 통한 복음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땅과 우리 백성이 선교와 복음화의 대상이었습니다. 그 후 128년이 지난금년 10월 28일 - 11월 8일에 부산에서 <세계교회협의회>(WCC)제 10차 총회가 개..
  • 이수영 새문안교회 담임목사
    예장통합, '북한인권 문제' WCC 부산총회 의제 상정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장 김동엽) 제98회 정기총회 둘째 날 일정이 10일 서울 명일동 명성교회(담임목사 김삼환)에서 어어지고 있는 가운데, WCC(세계교회협의회) 제10차 부산총회에서 '북한인권문제'를 의제로 상정할 것을 결의했다. 이날 오후 속회된 총회 사무처리 순서에서 WCC10차총회준비위가 보고한 것에 대해 서울노회 이수영 새문문안교회 목사는 발의를 통해 "이번 WCC 의제 가운데..
  • 손인웅 목사(WCC 한국준비위원회 상임위원)
    에큐메니칼 운동, '디아코니아'와 '예배'가 분리되면 안돼
    화합과 일치를 강조하는 에큐메니칼 정신에서 구제와 봉사·나눔·돌봄 등을 뜻하는 '디아코니아'(Diakonia)는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다음달 개최되는 WCC(세계교회협의회) 제10차 부산총회를 앞두고 이에 대한 신학적 의미를 생각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WCC 10차 부산총회 한국준비위원회 기획위원회가 주최하고 KD한국교회희망봉사단이 주관한 'WCC 디아코니아 신학 세미나'가 2일 오후 ..
  • WCC 한국준비위, 김영주 집행위원장 복귀 후 첫 회의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부산총회 한국준비위원회(상임위원장 김삼환 목사) 집행위원회가 집행위원장 김영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복귀 후 처음 열렸다. 이날 오전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집행위에는 김영주 집행위원장을 비롯해 WCC 회원교단 총무들과 박종화 준비대회장 등 한국준비위측과 NCCK 내 WCC 부산총회 협력위원회 위원들, WCC 총회 준비에 참여하는 각 교단 관계자..
  • 전용재 감독회장 과 김삼환 목사
    WCC 준비위, 8월 한달간 총회 성공개최 위한 교단·단체 방문
    WCC 부산총회 한국준비위원회( 대표대회장 김삼환 목사 이하 준비위) 는 8월 한 달간 교단과 연합기구 등을 방문해 WCC 부산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그 시작으로 1일 대표대회장 김삼환 목사를 비롯한 상임위원들이 1일 감리회 본부를 방문했다..
  • NCCK 김영주 총무
    NCCK 김영주 총무, WCC 한국준비위 집행위원장직 복귀
    'WCC 공동선언 파기' 사태의 책임을 지고 지난 2월 집행위원장직 사임의사를 밝히며 활동을 중지했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영주 총무가 22일 WCC(세계교회협의회) 제10차 부산총회 한국준비위원회 집행위원장직 복귀 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