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칼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위대한 도전고국은 지금 예전보다 일찍 만개한 꽃들이 쏟아내는 왈츠로 화사한 봄날의 연속입니다. 언제 겨울을 지냈냐는 듯이 휴일은 상춘객들로 어느새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입니다. 이런 모습에 젖어 다른 세상이 있다는 사실을 잊고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을 떠올릴 때 마음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