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통해 제작돼 외부로 유통되는 이미지·영상·음성에는 앞으로 ‘AI 생성물’임을 알리는 표시가 의무화된다. 에너지, 먹는물, 의료, 교통 등 생명과 안전, 기본권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분야에서 활용되는 고영향 AI는 사전 검토와 함께 이용자 보호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정부, 'AI기본법 시행령' 제정안 입법예고… AI 투명성과 안전성 강화
정부가 인공지능(AI) 기술의 확산에 따라 산업 발전과 사회적 안전을 조화시키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일 ‘AI기본법 시행령’ 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AI 사업자의 책임 강화와 이용자 보호를 핵심으로 하는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여야, 26일 본회의서 110개 민생법안 처리 합의
여야는 오는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110여 개의 민생 법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24일 국회에서 만난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과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AI 기본법, 예금자보호법, 대부업법 등 양당이 공감대를 이룬 법안들의 처리 방안을 논의했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