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상 작가, 경기문학 신인상 소설 부문 수상이효상 작가가 소설 『인생대박, 해무가 걷힐 때』로 한국문인협회 경기문학 신인상 소설 부문을 수상했다. 시와 에세이, 칼럼 등으로 이어온 글쓰기 활동을 소설로 넓혔다. 시상식은 지난 17일 경기 성남아트리움에서 열린 제30회 경기문학 시상식에서 진행됐다. 경기도 문인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작가는 이예지 한국문인협회 경기도지부 회장으로부터 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