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해적선 같은 분위기를 구조선으로 바꾸고, 민족 복음화를 위해 애쓰는 교단이 돼야 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정준모) 제98회 정기총회가 23일 오후 2시 수원과학대 라비돌리조트 신텍스컨벤션에서 개회한 가운데 총회장 정준모 목사는 설교를 통해 작금의 교단 위기 극복을 위해 "용서와 화해로 화합하는 총회가 되자"며 이같이 강조했다. 정 총회장은 '여호수아서 7장6절'과 '골로새서.. 
청년들, "기도하며 회개하는 마음으로 전국 걷겠다"
크리스천 청년들이 23일부터 ‘국토 기도대장정 We Do Walk(위두웍)’에 돌입, 오는 8월 15일까지 23박 24일간(주일 제외) 기도하며 전국을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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