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법 "'호랑이코 그릴' 기아차 독자창작물"
    표절 논란이 일었던 기아자동차의 '호랑이코 그릴' 디자인은 기아차의 독자적인 창작물이라는 대법원 확정 판결이 내려졌다. 대법원 1부(주심 김창석 대법관)는 16일 백모씨가 "인터넷에 올린 디자인 스케치를 도용 당했다"며 기아자동차 등을 상대로 낸 저작권 침해금지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